BAT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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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Batgirl"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배트걸이라는 존재에 관해서 참 묘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최근에 확립된 새로운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슈퍼히어로 걸즈의 광팬이라서 그런 것도 있긴 합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배트맨의 어두운 기조와 최근에 점점 더 나오는 이미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최근애 새 배트걸 이야기가 나오긴 했습니다. 이번에 선택된 배우는 레슬리 그레이스 라는 배우라고 합니다. 배우가 힙스터 스러움을 잘 살려주면야 저는 불만 없습니다 (?)

"배트걸" 캐스팅 예정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배트걸도 슬슬 진짜로 굴러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캐스팅 후보들 명단이네요. 위에서부터 헤일리 스타인펠드, 제인 레비, 올리비아 쿡, 알리슨 브리,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마가렛 퀄리, 루시 헤일 입니다. 그나저나, 이 명단은 너무 뭔가 비쥬얼만 따지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배트걸" 프로젝트가 다시 돌아가나 보네요.
현재 DC 관련 영화는 전부 혼란의 도가니 입니다. 일단 플래시포인트로 한 번 뒤엎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상황을 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일단 저스티스 리그의 좋지 않은 흥행과 평가로 인해서 더 이상 두고 보면 안될 거라는 이야기도 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앞으로도 별로 그다지 기대가 되지 않는 지점들이 있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이야기도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 역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일단 각본부터 진행되고 있고, "Christina Hodson"라는 사람이 쓰고 있다고 합니다. 약간 미묘하긴 한데, 쓴 각본이 범블비라 아직까지 할 말이 많지 않다는 겁니다.

조스 웨던이 "배트걸" 감독이라고 하네요.
조스 웨던은 어벤져스의 화려한 모습을 만드는 데에는 성공 했습니다만, 이후에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너무 정신없는 모습만 보였다는 이야기가 더 지배적인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흥행은 매우 잘 된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후 작품들에 부담을 안겨주었고, 조스 웨던은 결국 제작자 위치에 머물겠다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최근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레드카펫 자리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더군요. 조스 웨던이 결국 "배트걸"을 만드는 것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히어로 영화를 여기저기 옮겨 다니시며 참으로 다양한 영화를 만드는 분이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