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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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두 번째 예고 영상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두 번째 예고 영상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2월 4일

첫 트레일러가 나왔을 때에는 흥미가 없었는데 섬네일이 그루트라서 기대를 더 하면서 보게 됐다. 1편에서 소생을 알려 준 그루트가 이제는 저렇게 형체를 갖춘 묘목이 됐다. 아이구 귀여워라. 하지만 역시 그루트가 하는 말은 "아이 앰 그루트"뿐; 그래도 귀엽다. 트레일러에 영국 록 밴드 스위트(Sweet)의 'Fox on the Run'이 배경음악으로 깔렸는데 화면의 액션 장면이랑 잘 어울린다. 이번에도 사운드트랙이 한몫하겠는데? 그런데 스타로드는 테이프를 한 개만 갖고 있는데 어떻게 새롭게 사운드트랙을 꾸릴려나? 내년 5월에 미국 개봉. 이번 포스터는 너무 마음에 안 든다. 마지막 작품 내는 노장 록 밴드의 앨범 커버처럼 우중충해 보여.

<닥터 스트레인지> 화려하고 멋지다

<닥터 스트레인지> 화려하고 멋지다

1963년 처음 마블코믹스로 등장하여, 마블세계관에서 최강 중에 속하는 히어로로서 '어벤져스' 합류 전 드디어 새롭게 영화로 등장한 를 관람하고 왔다. ​시작부터 압도적인 건물버젼 트렌스포머와 차원을 오가는 순간이동 등 웅장하고 현란한 액션과 영상이 마구 펼쳐져 흥분되기 시작했다. ​맡은 배역들만 봐도 뇌섹남으로 둘째 가라면 따질 것 같은 독보적인 카리스마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등장으로 이미 반가웠는데, 역시 그 능력과 성격이 서두에 나오고 곧장 새로운 인물로 거듭나는 드라마틱한 상황 변화가 이어져 살짝 급한감은 있으나 빠른 전개에 사정없이 몰입하였다. 물리적 세계를 뚫고나온 정신세계와 범우주적 초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마법사가 되는 과정과 신묘하고 범상치 않은 인물들과

[닥터 스트레인지]아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왔을거라 생각하기에-

[닥터 스트레인지]아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왔을거라 생각하기에-

' 저는 짤막하게 감상문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일단 믿고 보는 마블 영화 답게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영화에는 시각적 효과가... 우아...3D로 봤다면 분명히 멀미했을 것 같은 연출에 조금 복합한 기분이- 그리고 이번 영화의 교훈은 딱 하나더군요. -운전 중에- 그것도 스포츠 카로 비오는 날에 때리 밟고 있는 중에 휴대전화를 받지 맙시다. 아니, 애초에 과속하지 말고, 추월하지 맙시다!! 솔직히 이건 닥터의 자업자득이었지.... 운전 똑바로 했다면 이런 일은- 어찌됐든 본론으로 돌아가서- 망토가 너무 귀여웠고, 전투씬도 좋았습니다. 확실히 메인 빌런의 최후는 조금 미묘했지만- 스토리 전개가 빨랐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짜- 도르마무는.... 멘탈 괜찮을까

닥터 스트레인지

닥터 스트레인지

벌두쥐입니다만?|2016년 10월 26일

뜻하지 않게 본 영화.사실 나오기 몇 달 전부터 봐야지 라고 생각은 했었는데이렇게 개봉 후 하루 지나 볼 생각은 없었다. 여하튼, 해가 질 무렵 영화관에 도착하니 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거의 '닥터 스트레인지'를 기다리는 사람들 같아 보였다.영화 시작 10분 전.문이 열리고 언니와 나는 영화관에 들어가 지정된 좌석에 앉았다.좌석의 대부분 만석이었다.아무래도 마블 영화인 만큼 팬들도 많겠지.나도 그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광고가 끝이 나자 비로소 영화가 시작되었다.나의 115분은 그렇게 순식간에 날아갔다.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마블의 정석대로 잘 따라간 영화이다.또한, 상영시간 내내 눈이 정말 즐거웠다.마치 인셉션의 심화버젼 세상을 보는 듯 했고거기에 마법이란 소스를 첨부해 완벽한 SF영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