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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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방송될 드라마에 광고모델로 나온 '다니엘헤니'
웬지 '다니엘헤니'씨 아닌 것 같지 않으세요. 처음 사진만 보고는 중국계 배우구나 생각을 했었습니다. 옆에 계시는 분은 CSI마이애미 편인가에서 반장님으로 나오신 분이시죠.범죄심리 드라마 인 듯 합니다. Beyond Borders.. 다니엘헤니씨가 비중 있게 나오나 봅니다. 그런데 아래쪽 이름 丹尼爾海尼 바로 위에미국 영화 X맨 에 나왔고, 하나는 ' 我叫金三順' '내 이름은 김삼순' 에 나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 뜻은... 중화권에서도 '내 이름은 김삼순'이 인기가 있다는 뜻이죠. 저는 그 드라마를 보지는 못 했는데, '내 이름은 김삼순' 도 중국에서 인기가 있었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거든요. 암튼 대만 광고에 다니엘헤니씨가 나와서 올려 봅니다.

[스파이]
우리 문소리 언니와 설경구 오빠 땜에 의리로 끝까지 본 영화. (아래부터 스포 만땅!) 문소리 언니 진짜 몸매 너무 이뿌지. 나이 먹을수록 이뿐 것 같아. 근데, 둘 다 캐릭터도 정말 별로고. 설정도 허술하고. 슬랩스틱으로 대충 웃기고. 내용도 그냥저냥 억지로 끌어가고. 액션은 설득력 없고. 둘이 티격태격 사랑한다는 설정은 좋은데. 다니엘 헤니는 왜 나왔는지 모르겠고. 이런 가벼운 코미디 할 배우님들이 아닌데. 시나리오라 탄탄하지 못하니까, 배우들 애드립으로 떼운 것 같다는 느낌 넘 크고. 왜 부부애와 스파이 액션을 섞을 생각을 했대? 안 섞이잖아. 이게 재밌나? 엉? 정말 배우님들이 아까웠다. 별점 OO (그래두 아주

<빅 히어로>레드카펫,시사- 새로운 귀요미 애니메이션 강자 탄생
레드카펫 행사로 먼저 만난 정말 멋진 다니엘 헤니와 작품에 참여한 한국인 애니메이터 김상진 디자인 감독과 두 감독 그리고 영화 속 하얀풍선덩치맨 '베이맥스'가 출연하여 영화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 후 행사가 정리되고 시사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먼저 오프닝 단편 가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하게 보여지고 드디어 첫 장면부터 눈이 휘둥그레지는 완벽한 CG의 애니 영상이 펼쳐져 입체감을 넘어선 진짜 움직이는 인형을 실사로 찍은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해 진화된 CG 애니메이션을 경험하게 했다.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면서 드디어 커다란 마시멜로를 닮은 건강도우미 로봇 '베이맥스'가 등장하고 다니엘 해니의 외모 뿐 아니라 습관까지 캐릭터에 넣었다는 감독의 말처럼 살아있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