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니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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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단기선교 3일차 기록 - 세부 문화탐방, 그리고 수요예배
필리핀 세부 단기선교 3일차 기록 단기선교 3일차는 문화탐방의 날이었다. 세부의 문화적인 유산 가운데 큰 몫을 차지하고 있는 산토니뇨 카톨릭과 타국에 반복적으로 지배당했던 이들의 정서를 알아보는 것이다. 보통은 이런 일정들이 다 뒷쪽으로 밀리게 되는데 이번 단기선교는 날씨와 여러가지 조건으로 인한 일정변경으로 휴양과 문화탐방을 일정 앞쪽으로 당겨서 진행했다. 아침에는 빵과 샐러드를 먹고 출발했다. 세부 본섬과 막탄을 잇는 다리는 올드브릿지와 뉴브릿지가 있다. 나는 지금껏 올드브릿지만 건너봤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새로운 다리를 건너 세부 본섬에 건너가보았다. 날이 너무 흐려서 하늘이 온통 뿌옇다. 물론 일정 마지.......
[필리핀] 산토 니뇨 바닷가
2018. 12. 24(월) / Santo Nino, San Felipe, Zambales 집에서 트라이씨클과 오토바이를 타고 바닷가에 놀러 왔다.오기 전에 시장에 들러서 먹을 것도 샀다.시내에서 바닷가까지는 오토바이로 5분 정도 걸린다.이렇게 바닷가가 멀지도 않은데도 가기가 쉽지 않다.해변이 아니고 그냥 바닷가이다.딱히 뭐가 없다.그래서 바닷가가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자주 찾지 않는다. 나름 물살이 세게 몰아쳐 수영하기도 쉽지 않다.관광지도 아니라서 사람도 거의 없다.그러 그런 시골 동네의 바닷가이다.

161127 - 161206 Cebu, Phillippines
이거 또 미루고 미루다 보면 언제 하게 될지 모를 리뷰라...기억날때 후딱 해버리려는 2016 겨울 휴가 리뷰 이번 여행지는 세부였습니다.사실 이번 겨울엔 어딜 갈 계획이 없었는데갑작스러운 3년차 형님의 뽐뿌로... (같이 가자고 뽐뿌해놓구선 유부남의 한계(?)로 본인은 정작 가지 못한...) 첫 사진은 다이빙 샵에서 너무 밝아서 잘 보이지도 않는 와중에 찍은 사진이네요 ㅎㅎ (무장공비 침투 자료사진 아님 주의) 그렇습니다. 이번 여행의 메인은 다이빙이었습니다. 사실 다이빙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지금이 아니면 또 언제 이런 경험을 해보겠나 싶어서제일 첫 단계인 Open water 자격증을 따는 정도로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계속해서 사진을 찍어 주시면서 포즈를 취하라고 요구하셨지만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