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스타

포스트: 32|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32 posts

케이팝스타는 역시 이 세분 때문에 본다

freeze frame|2013년 3월 11일

양현석의 순진미... 박진영의 개드립... 보아의 느릿하고 느긋한 싸모님 말투... 역시 케이팝스타는이 세 명이 진리 ㅎㅎ 양사장 웃겨 좋아ㅎㅎㅎㅎㅎㅎㅎㅎ 중간으로 엄청 몰린 피쉬아이 ㅎㅎㅎㅎㅎ 박진영 처키 ㅎㅎㅎ

위대한탄생3 - 위대한 시청률은 k팝스타, 슈스케

위대한탄생3 - 위대한 시청률은 k팝스타, 슈스케

위대한탄생3 - 위대한 시청률은 k팝스타, 슈스케 위탄이 , 공중파 오디션 프로그램 이라고 하지만, 누가 봐도, 엄연히, 슈스케 의 모방프로그램 임.사진 보소.. 무슨 트롯 가수 뽑냐? 가창력은 3사 공중파중에 최고지만, 스타성도 없고 매력도 없고 프로그램에 재미도 없다.. 멘토인지 메멘토인지 헛소리만 하는 애들 싹 짤라내고 끼 있는 애들 발굴해라.. 위대한 탄생이라는 제목이 부끄럽다.. 분명히 참가자들이 지난 시즌보다는 뛰어난것은 맞지만...문제는 이젠 보기가 피곤하다는거...너무많은 오디션...너무 많은 참가자...오디션 출신 과잉 포화시대다. 이건 앞으로 슈스케나 케이팝스타도 마찬가지일거다. 별로 재미가없음... 갠적으로 한동근 목소린 좋다고 생각하지만 왤케 지루하고 재미가없게느껴지는지..; 그냥

[TV]케이팝스타, 박진영은 심사말고도 하는 일이 있다!?

[TV]케이팝스타, 박진영은 심사말고도 하는 일이 있다!?

LIFETARY...NB세상|2013년 1월 28일

보아는 프로듀서의 귀재로, 양현석은 혀짧은 소리지만, 따뜻하고, 웃음의 메신저로. 그럼 박진영의 역할은 무엇일까? 바로 요즘 생방 진출자를 가리기 위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S본부의 케이팝스타 시즌2 이야기다. 지난 일요일에는 어린 천재 라이벌팀의 불꽃튀는 경연이 있었다. 바로, 방예담 대 악동뮤지션, 악동뮤지션 대 방예담의 대결. 결론적으로 말하면, 긴장의 끈을 놓치 않고, 등장부터 마무리까지 자신의 재능을 최대한 보여준 방예담의 KO 승. 악동뮤지션은 팬들의 댓글을 가져다 만든 랩과 가사를 GD의 원오브어카인드라는 곡에 입혔다. 방예담은 져스틴 비버의 히트넘버 BABY라는 곡에 자신의 랩을 얹혀 승부를 걸었다. 지금부터 간단하게 두 팀의 현장 분위기를 전하겠다. 그들의 노래가

이전글 k pop star

이전글 k pop star

Katharsis|2013년 1월 17일

자꾸 앞에 1~2회 만 보고 글 쓰는 거 같아 후달리지만 뭔 프로그램을 끝까지 본적이 별로 없는 무뢰한이라 이해 바람 ㅋ(프로그램 초반이 기획의도나 특징적 성격을 가장 잘 보여준다는 개인적 생각) 뭐 여튼 간에 k pop star라는 프로그램을 좀 늦게 봤다. 내가 좀 늦는 건지 환경이 그래서 어쩔수 없는 건지... ㅠ기사(조작설?!)가 뜨는거 보고 케이블에서 우려먹는걸 뒤늦게 시청했다. 대놓고 연습생 뽑는 오디션이라니.... 간만에 나온 시원한 직구다.다양한 변화구가 난무하는 때라 이런 직구가 더 잘 먹혔다.(좀 불편할 지는 몰라도 너무 대놓고라 더욱 시원한 그런 직구라고나 할까 ㅋ)웃음 주기용 혹은 밑밥 깔기용 예선으로 지루하게 끌고 가지 않고과감하게 바로 3인의 심사위원 앞에 세워 승부 보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