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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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한국서버는 벌써부터 난리네
단합이니 통제니 하는 린저씨들부터 해서, 퀘스트를 읽어보지도 않고 스킵해대서 진행이 안돼서 기본장비 템렙을 5로 올려주질 않나. 이런거보면 사람사는데는 어차피 다 똑같으니 김치 게이머란 집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물타기가 얼마나 허무한 소리였는지 잘 알게 됨.역시 게임하면서 괜히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으면, 특히나 한국에서는 온라인 게임은 안하는게 답이다 싶구요. 빨리 섬란 배송이나 됐음 좋겠네요. 일주일도 안남긴 했는데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아 진삼7엠파도 해야지.

파이널 판타지14 11일간 플레이 감상
4일간 플레이 감상에 이어서. 사전 오픈 후 벌써 11일이 지났군요. 간만에 온라인 게임에 푹 빠져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트 39렙 / 환술사 24렙 / 비술사 15렙 / 연금술사 19렙을 키웠습니다. 여기까지 키워본 결과 알게 된 것은, 부캐를 키우면 손해가 나는 기묘한 게임이라는 것. '하나의 캐릭터로 모든걸 다 할 수 있다'가 아니라 '하나의 캐릭터로 모든걸 다 하는 것이 가장 이득이다' 예를 들면 나이트는 검술사 30렙 / 환술사 15렙을 이뤄야 전직 가능한데, 기왕 환술사 15렙을 키웠으니 그걸 30렙으로 만든 다음 비술사 15렙을 키우면 백마도사도됩니다. 그리고 또 키운 김에 비술사를 30렙으로 키우면 어랍쇼? 곧바로 학자가 되는군요. 그럼 이제 주술사 15렙을 새로 키워봅시다

파이널 판타지 14 플레이 10일차 초코보 획득
스퀘어에닉스의 온라인게임 파이널 판타지 14. 국내에서 8월 14일에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했고 한달간 무료이용이 가능하다. 8월 14일 오픈과 함께 시작한 파판14. 플레이 10일차에 드디어 개인용 탈것 초코보를 획득했다. 원래 레벨 20에서 받을 수 있는 메인퀘스트를 통하여 획득 가능한 아이템이나 메인퀘뿐 아니라 각종 서브퀘도 함께 진행하다 보니 레벨 26에서야 획득하게 되었다. 여하튼 초코보를 타 보니 전력질주 써 가면서 필드를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어서 확실히 편하더라. 캡처하기 좋은 예쁜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파판14은 무척 흡족했다. 캐릭터가 이쁘니 스샷을 자꾸만 찍게 된다. 특별한 사람들의 눈에만 보이는 깜찍한 모글리들이 오

파이널 판타지 14 OBT
사실 무쌍한다고 사전오픈도 그냥 패스해버렸었는데 수영복 이벤트 하길래 캐릭터 만들어서 설렁설렁 비키니 두세트만 만들었습니다.아직 초반이라 퀘스트만 설렁설렁 따라가고 있는데 솔직히 성격상 파티플레이 귀찮아서 아마 인던 입성해야 할 때 쯤엔 그만두지 않을까 싶어요.아니, 그 전에 일주일 뒤면 섬란 EV 한국어판 발매일이라 그거 하느라 안 할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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