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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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14 4일간 플레이 감상

파이널 판타지14 4일간 플레이 감상

클로즈 베타 때 해보고 정식 오픈되면 한달은 결제해서 해봐야겠다, 고 마음 먹었던 파이널 판타지14. 근데 14일부터 사전 오픈을 시작하고 19일부터 정식 오픈 베타에 들어가며, 8월 중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버리는 바람에 한 2주 가까이 무료로 즐기게 될 것 같습니다. 4일간의 플레이 감상은, 아마 초반에서 상당수가 떨어져나가고 중반에서 또 상당수가 떨어져나간 다음 나머지는 투덜거리면서도 꽤 재밌게 할 것 같다는 것. 일단 제가 그래요. 같이 시작한 지인들은 다 그만두고 저랑 또 한명만 남았습니다. (먼 산) 라라펠과 사전 이벤트로 준 모그 세트의 매치는 흉악하게 귀엽군요. 모그 세트가 실용성이 전무하다는 게 문제인데 후반 가면 룩변이 있다고 하니 그때를 위해 꿍쳐놓기로 했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14 온라인 개봉박두

파이널 판타지 14 온라인 개봉박두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5년 8월 11일

스퀘어 에닉스를 대표하는 게임 하면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파이널 판타지 14 온라인의 국내 서비스가 8월 14일에 시작된다. 오픈 사흘 전인 현재는 클라이언트 다운로드와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다. 파판14에는 5개의 종족이 존재하는데 그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조그마하고 동글동글한 체형의 라라펠. 귀엽다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올 정도로 라라펠은 앙증맞은 캐릭터다. 그러나 일단 선택한 것은 휴런 종족. 귀여움보다는 아름다움에 끌리므로. 라라펠은 서브 캐릭터로 미루었다. 캐릭터 생성시 가장 공을 들이는 과정은 역시 커스터마이징 코너.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파판1

FF7 리메이크에서 특히 보고 싶은 장면들

FF7 리메이크에서 특히 보고 싶은 장면들

일단 이 으앙쥬금 씬에선 피가 푸왁~ 뿜어나오려나요. 어제 E3쇼에서 정식으로 발표되어 많은 분들을 놀라게 만든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관련 소식에 대하여. 이 작품이 16비트 이후 차세대 게임 시장의 척도를 결정지은 것과 또 '스퀘어 부도 나기 전까지는 안나온다'는 말도 돌던 풀리메이크가 드디어 확정된 그 여파와 의미는 이미 많은 분들이 자세히 다뤄주셨으니 여기서는 생략하구요. 아직 발매는 2년이나 남은데다 짧은 동영상 하나 공개된게 전부입니다만 그것만으로도 최소한 FF15 이상의 눈요기를 보여줄 것은 확실하며, 그래서 가장 궁금해지는건 역시 누가 뭐래도 97년 당시 지대한 충격을 안겨주었던 저 에어리스의 사망 장면입니다. 작품 공개 때만 해도 분명히 메인히로인으로 여겨졌지만

파이널 판타지14 CBT 감상

파이널 판타지14 CBT 감상

클로즈 베타 신청을 하긴 했는데 멋지게 떨어져 버려서(제가 이런거 당첨운이 좀 없는 편) 3, 4일차의 무제한 오픈 때만 들어가서 해봤습니다. 기간은 이틀 밖에 안 되는 데다가 어차피 클베 데이터는 초기화될테니 막 열심히 달리진 않았고 캐릭터를 이것저것 만들어보면서 수박 겉핥기식으로 맛을 보는데 주력해봤어요. 캐릭터 생성 화면. 캐릭터는 총 8개까지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 이상의 캐릭터 슬롯을 캐시로 팔지는 모르겠군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이 캐릭터 슬롯이 서버별로 따로 적용되는 것인지 아닌지를 확인 못해봤네요. 서버가 두 개였으니 확인해볼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어쨌거나 한 캐릭터로 여러 직업을 다 만렙까지 키워서 필요할 때마다 전환하는 게 가능한, 한 캐릭터에 올인하는 게 가능한 시스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