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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R: Automata 공식 생방송 2회 내용 정리
YouTube : 第2回『ニーア オートマタ』公式生放送사이토 요스케 : (체험판) 베리하드 클리어 한 사람? (코멘트 반응) 그러보면 하나에 군은 클리어 했던데. 요코오 타로 (이하 요코오) : 베하는 저도 클리어 못했는데 말이죠. 이건 무리잖아요? 싶어서. 사이토 요스케 (이하 사이토) : 아 그래도 플래티넘 게임즈는 액션 달인들 많잖아? 타우라 타카히사 (이하 타우라) : 네 대체로 클리어 했네요. 사이토 : 아저씨랑 이케멘 뿐이라 꽃이 없었는데 전회 방송이 평가가 좋아서 예산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게스트로 오퍼레이터 60역의 이소베 케이코씨가 나와주셨습니다. 요코오 : 오퍼레이터는 꽤 말을 많이 하니까 여러분 이소베 씨 목소리를 질릴 정도로 들을 수 있습니다. 가끔 분위기 못 읽는 통신도

NieR: Automata DEMO 120161128
제목이 뭐 이런가 싶겠지만 실제로 체험판 이름이 이렇습니다. 내기억에 체험판 이름에서부터 떡밥뿌리는 게임은 거의 못본 것 같은데…. 체험판이긴 하지만 언어 설정에 중국어/한국어는 없습니다. 아시아 로컬라이징 포기인건지 아니면 나중에 해줄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한국은 정발도 결정 안되긴 했죠. 대개 스쿠에니 게임은 정발해주는 추세긴 합니다. 심지어 전작인 나 도 정발이 되기는 했었습니다. 컷신은 거의 리얼타임으로 돌아가는 것 같고 화면빨도 나름 괜찮습니다. 진짜 AAA급 게임들에는 못미치기는 합니다만. 그리고 구 PS4라 해상도가 900으로 돌아갑니다. 실기로 돌릴때는 어느정도 안티를 먹여서 나오기 때문에 괜찮습니다만 스샷을 찍어서 데탑으로 옮겨놓고 보니까

파이널판타지 13인지 뭔지 걍 내 안에서 영원히 파이널이다
애새끼들 죄다 과대피해망상 환자들만 처모아놨는지 헐리우드 스케일로 싸구려 신파극이나 찍고 앉아있는걸 10시간 이상 처보니 도저히 못 견디겠다. 시작부터 존나 개판 5분전으로 시작하고 좀 진행하려하면 계속 CG영상 우겨넣는데 이게 스토리 이해에 도움을 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방해만 하고 앉아있는걸 보면 연출 담당한 새끼 당장 토껴오라고 하고 싶음. 랄까 2분 영상 트는데 '마모루' 만 10번 이상 듣는 게무는 이게 처음이다 씨부랄 손발퇴갤하시는줄. 그래 마모루 드립이야 JRPG를 하면 흔히 들을 수 있는 단어지 근데 너네는 무슨 마모루 없으면 산소부족으로 사망하냐? 아놔...... 실시간 턴제 ATB인지 옵티마인지도 지들이 무슨 혁신적인 전투시스템이라고 자랑하는거 같은데 씨부랄 차라리 TOG의 SS

팝업스토리 콜라보 올클리어;;
발키리 아나토미아x 팝업스토리 콜라보. 기괴한 책은 만남의 기회? 2주일짜리 이벤트라 볼륨이 꽤 될줄알았는데 하루만에 올클ㅋㅋㅋㅋㅋ 던전올클, 교환소템도 전부교환 다했음. 띠용. 볼륨없는거 보소 볼륨이 좀 되면 이전 포스트에 공략정보만 이어쓰려고 했는데, 딱히 공략할것도 없고 올클해버린 이상 여기에 총정리. 이벤트 스토리. 미드가르드에서 갑자기 마물들이 흉폭화하는 사건이 발생. 이에 레나스 일행은 진압에 들어가는데 마물들에게 힘이 잘 안통하는등 좀처럼 진압이 안됨. 그런 와중에 네랴가 기묘한 책을 하나 주워서 발할라로 가져온다. 이에 레나스는 네랴와 함께 그책을 살펴보는데, 그책에서 리타가 튀어나옴. 리타는 자신이 왜 여기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