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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3) - 해외 출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1) - FF7의 기원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2) - 게임 개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3) - 해외 출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4) - FF7 출시 그 후 (1)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5) - FF7 출시 그 후(2)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6) - 에필로그 서양 시장을 쫒는 스퀘어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연이은 성공을 생각하면 일본의 스퀘어 간부들은 FF7이 일본에서 잘 팔릴지에 대해선 별로 걱정하지 않았다. 실제로 그러했고, 첫 주에 200만장 이상을 팔면서 결국 400만장을 넘기게 되었다. 북미와 유럽은 다른 이야기였다. 당시 일본에서 개발된 RPG 게임은 서양에서 컬트적으로 여겨졌고, FF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2) - 게임 개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1) - FF7의 기원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2) - 게임 개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3) - 해외 출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4) - FF7 출시 그 후 (1)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5) - FF7 출시 그 후(2)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6) - 에필로그 Final Fantasy 7: The Game 닌텐도를 떠나기로 결정한 뒤, 스퀘어는 FF7을 플레이스테이션에서 현실로 만들기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대규모 3D 기술 및 아트 스탭을 채용하고, 수백개의 실리콘 그래픽스 워크스테이션을 사들였다. 이런 재정적 지원이 큰 차이를 만들었으며, 스퀘어가 초기 3D 게임 개발에서 경쟁자들을 앞지르게 해줬다.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1) - FF7의 기원
Final Fantasy 7: An oral history(Polygon)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1) - FF7의 기원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2) - 게임 개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3) - 해외 출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4) - FF7 출시 그 후 (1)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5) - FF7 출시 그 후(2)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6) - 에필로그 스퀘어의 업계혁신적인 롤플레잉 게임의 탄생과 그 영향을 당시 그 사람들로부터 들어본다. 오늘날, 그곳은 요코하마 히요시 구의 전철역에서 얼마 안 떨어진 도토루 커피샵 윗층에 있다. 빌딩을 방문한다고 해도 이제 자사의 캐릭터가 루이비똥 모델을 하고 수백만장의

깨어난 고대의 재앙. 2월 중순 개수사항.
2월중순 업뎃사항 1. 파티편성시의 장비기능개수. 장비관리방식을 캐릭터별에서 파티단위로 변경. 2. 무기도감 3. 시나리오 회상 4. 로키, 토르의 캐릭터일러스트 변경 토르일러변경은 지난해 6월에 이미 예고했었다. 이제서야 실행;;; 로키도 일러 씹구렸는데 마찬가지로 변경. 미나바 히데오(皆葉英夫) 버전이었음 좋겠지만. TGS2016 예고대로 적용되면 나가이 유야 그림일것같다. 오늘부터 신규이벤트 시작. 고대로부터 깨어난 재앙.(古代より目覚める厄災). 1월 23일~ 2월6일. 후반퀘스트 추가예정. 고대유적으로부터 평소와는 다른 파동을 느낀 레나스 그곳에는 유적안으로 몰려드는 마물들의 모습이...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