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강아지미스터피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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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왕좌 등극!

북미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왕좌 등극!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북미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첫주말 수익은 9620만 달러로 1억 달러는 못넘겼지만 2위 이하와는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줬습니다. 또한 전편의 6583만 달러를 훨씬 뛰어넘었군요. 극장당 수익도 2만 4429달러로 꽤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2억 710만 달러가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3억 330만 달러를 기록. 제작비가 전작보다 좀 늘어난 1억 7천만 달러입니다만 아무 걱정 없는 흥행을 보여주는 중.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입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가는 페이즈2 작품 3개('아이언맨3'과 '토르 : 다크월드'와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까지 모두 페이즈1 때를 훨씬 능가하는 절호조의 흥행을 보였으니

북미 박스오피스 '노아' 한국보다 한주 늦게 1위 차지

북미 박스오피스 '노아' 한국보다 한주 늦게 1위 차지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북미 개봉한 '노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3567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수익이 4400만 달러를 기록, 극장당 수익도 1만 2335달러로 준수합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5110만 달러를 합쳐서 전세계 수익은 9510만 달러. 제작비 1억 2500만 달러를 생각할 때 북미 수익이 나쁘진 않은듯.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가 개봉하는 2주차부터의 수익이 어떻게 되느냐와 해외수익이 얼마나 뻗어주느냐가 관건. 성경의 노아 이야기를 베이스로 1억 2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블록버스터입니다. '더 레슬러'와 '블랙스완'으로 유명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러셀 크로우 주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가 나옵니다. 북미 평론가들은

북미 박스오피스 '천재 강아지 Mr.피바디' 역전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천재 강아지 Mr.피바디' 역전 1위

북미에서 전주 1위였던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가 1위로 올라섰습니다. 딱히 수익이 늘어난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낙폭이 적어서 1위로 올라선 것이긴 한데, 금요일에는 신작에 밀렸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대단한 일이죠.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34.2% 감소한 2120만 달러, 누적 6318만 달러로 북미 흥행이 그렇게 높은 기세를 보여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은 전주보다 2000만 달러 정도 늘어난 8500만 달러로, 이 둘을 합친 전세계 수익은 1억 4818만 달러. 우리나라에서는 4월 24일 개봉. 2위는 전주 1위였던 '300 : 제국의 부활'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7.6% 감소한 1911만 달러, 누적 7831만 달러, 여기에 해외수익 1억 58

'300'의 속편 '300/제국의 진격'이 첫 등장 1위. 전미 주말 흥행 성적

'300'의 속편 '300/제국의 진격'이 첫 등장 1위. 전미 주말 흥행 성적

4ever-ing|2014년 3월 13일

미국 BOX OFFICE MOJO는 3월 7일~9일 미국 주말 흥행 성적을 발표했다.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액션 대작 '300'의 속편 '300/제국의 진격'(국내 개봉명 300 제국의 부활)이 첫 등장 선두. 레오니다스 왕과 사상 최강이라 불려진 300인의 스파르타 병사의 전투가 그려진 전작에 이어 '스파르타'의 영혼을 계승한 그리스 전사와 페르시아 제국의 최종 결전이 넓은 바다를 무대로 스케일 업으로 펼쳐진다. 감독은 이스라엘 출신의 영상 작가 노엄 머로가 맡아 전작을 감독한 잭 스나이더는 제작·각본을 담당하고 있다. 2위도 첫 등장의 'Mr. Peabody&Sherman(원제)'(국내 개봉명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라이온 킹', '스튜어트 리틀' 등을 다룬 롭 민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