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결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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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광수 감독의 퀴어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김조광수 감독의 퀴어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김보라무 이글루|2013년 1월 4일

오늘 본 영화.김조광수 감독의 이다.어제는 친구사이?를 봤는데, 오늘도 왠지 퀴어영화가 보고 싶길래 하나 더 봤다. 친구사이 보다 더 성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형식적이고 현실적인 문제가 많이 투영되어 있다.또 남자 주인공들의 이름은 석이와 민수다.이 영화에선 레즈비언 여자 둘이 더 나온다는 게 재미. 선 보란 소리가 지겨운 민수(김동윤)와 입양을 위해 결혼이 필요했던 효진(류현경).둘은 직장 동료로 의사로 일하고 있다.효진은 서영(정애연)이란 애인이 있고 민수도 곧 석(송용진)과 교제하게 된다.각자의 필요에 의해 민수와 효진은 위장결혼을 하게 된다.하지만 위장 결혼은 생각보다 쉽지 않고, 주변 사람들은 쓸데없이 남의 로맨스에 관심이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나름 밝게 만들려고 한 퀴어로맨틱코미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7월 15일

관람일자;2012.6.16관람장소;메가박스 코엑스 관람주최: 네영카(http://cafe.naver.com/movie02) 초대로 봤습니다.. 감독;김조광수 주연;김동윤,류현경,송용진,정애연영화 제작자인 김조광수씨의 첫 장편 영화로써 김동윤 류현경송용진 정애연이 주연을 맡은 퀴어 코미디 영화 이하 이 영화를 6월 21일 개봉전 주말 시사회로 이 영화를 보았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 등의 영화의 제작자인 김조광수씨가 연출을 맡은퀴어 코

영화//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 얌마, 우리 괴물 아니야

영화//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 얌마, 우리 괴물 아니야

김구몬|2012년 7월 13일

줄여서 두결한장이죠. 자꾸 혼자서 우결환장이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으음.. 그러고보니 김조광수감독이 만든거였나요? 군인게이나오는거? 그거 예전에 인터넷뉴스에서 보고 보고 싶었는 데, 딱히 볼만한 여건이 안되었었죠. 그리고 아마 유월말쯤에 영화를 봤었을 겁니다. 그리고 바로 썼었으면 좋았을텐데, 이거 또 예민한 소재아닌가? 싶은 마음에 잠시 주춤한 바람에 타이밍을 놓치고 계속 못쓰고 있었어요. 동성애라던가, 확실히 함부로 말하기 어려운 소재잖아요? 그래도 일단은 써보겠습니다. 내가 뭐 이 영화를 바탕으로 동성애에관한 논문을 쓰겠다는 것도 아니고 걍 영화감상문인데 뭔일 있겠어죠? 으하하 두번의 결혼식은 그렇다 치고, 한번의 장례식이라는 단어와 저 포스터.. 저저.. 왠만한 정보는 거의 배제했는데,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기대된다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기대된다

앤잇굿?|2012년 5월 26일

개봉일 2012.06.21. 메인카피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숨기고 싶은 결혼도 있다! 줄거리 부모의 간섭에서 벗어나고 싶은 게이 민수(김동윤)와 아이를 입양하고 싶은 레즈비언 효진(류현경). 같은 병원의 동료의사 민수와 효진은 서로의 간절한 소망을 위해 잠시 위장결혼을 하기로 한다. 밖에선 완벽한 신혼부부이지만, 옆집에 꽁꽁 숨겨둔 각자의 애인과 이중 신혼 생활을 즐기는 두 사람. 하지만 예고 없이 막무가내로 들이닥치는 민수의 부모님과 두 집 살림 때문에 위장결혼은 물론 사랑까지도 위태로워지는데… 쉿! 제발 이들의 사랑을 모르는 척 해주세요! 기대 이제 한 번쯤 터질 때가 됐다. 우려 크게 잘 된 적은 한 번도 없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나는 ‘REC’랑 ‘종로의 기적’이 잘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