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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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 격정을 관객에게 담담하게 던져주는 다큐
솔직히 이 다큐멘터리를 국내에서 볼 수 있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음악을 듣기만 했지, 그 외에는 거의 아는 것이 없어서 이런 다큐가 한 번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일단 음악 다큐멘터리, 그것도 특정 가수의 다큐멘터리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되는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갈 것들이 굉장히 다양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갈게 된 것은 아무래도 비슷한 시기에 나온 아델이라는 가수 때문이었습니다. 아델의 곡을 커버한 아이들이 영상을 유투브에서 보다가, 원곡을 찾게 되고, 그 원곡을 들으면서 결국 아델이라는 가수에 대해 알게 되고

명계남, 에이미의 '마님'을 보고..
명계남이 주연이긴 하지만 러닝타임이 장편으로 분류하기엔 애매한 76분밖에 안 되고 제목도 ‘마님’이라 별 기대 없이 봤다가 깜짝 놀랐다. 지금까지 본 19금 IPTV영화의 에로 사극들과는 만듦새의 차원이 달랐기 때문이다. 얼른 일시정지 시키고 감독의 필모를 검색해보니 역시나 그럴 만 했다. 무려 ‘영원한 제국’과 ‘처녀들의 저녁식사’의 조연출이었던 것이다. 확실히 메이저 상업영화 출신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필모가 너무 훌륭해서 베드씬은 하나도 안 야하게 점잖게만 찍었을 줄 알았는데 고품격이면서도 야하게 공들여서 잘 찍어서 또 한 번 놀랐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의외였던 건 에이미다. ‘AV스타 납치사건’ 때 보고 이번이 처음인데 연기력이 일취월장했다. 이젠 ‘에로 배우’가 아니라 ‘배우’ 느낌

애이미 와인하우스에 대한 다큐멘터리, "Amy" 영상 클립입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 이야기를 하면 저는 자연스럽게 비슷한 시기에 활동을 시작한 다른 가수인 아델을 생각하게 됩니다. 솔직히 전 아델쪽이 더 취향이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음악적인 부분에서 봤을 때 지향점이 다른 데다 에이미 와인하우스 역시 대단한 노래들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비록 엄청난(?) 삶의 파도로 인해서 일찍 요절을 해버렸지만 말입니다. 바로 그 가수에 대한 다큐멘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약에 관한 이야기 역시 나올 수 밖에 없을 듯 하고 말이죠. 예고편은 이미 올렸는데, 정말 대단하기는 했죠. 그럼 영상 클립 갑니다. 예고편 올렸을 때는 수입 확정이 되지 않았는데, 국내에도 들어온다고 하네요.

에이미 와인하우스에 대한 다큐멘터리, "Amy" 입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아무래도 엄청난(?) 생활로 인해서 일찍 사망한 케이스 입니다. 그 문제로 인해서 천재중에 일찍 요절한 사람들의 명단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음반 갯수가 얼마 되지 않는 상황인지라 이 가수 관련해서 새로 나오는 음반은 거의 아웃테이크이거나, 아니면 임시 녹음분인 경우도 있는 편입니다. 아무튼간에, 음악에 관해서는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준 사람이고, 그 반대에 있는 일반적인 삶은 너무 엉망이었기 때문에 더 유명하기도 합니다. 저도 솔직히 이 물건은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은 좀 힘들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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