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

포스트: 20|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0 posts

[위대한 소원] 나름 웃긴 것도 있긴 했지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2월 18일

감독;남대중출연;류덕환, 김동영, 안재홍, 전노민, 전미선류덕환의 입대전 마지막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류덕환의 입대전 마지막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아무래도 류덕환 배우가 입대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영화라는 점이눈길을 끌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나름 웃긴 것도 있긴 헀지만보고 나서 크게 남는 건 없었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습니다영화는 루게릭병으로 누워있는 고환이 섹스를 하고 싶다고 말한 것을친구들이 이루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90여분 정도의 러닝타

혼숨 (2016)

혼숨 (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1월 25일

2016년에 이두환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아프리카 TV에서 공포 방송을 진행하는 BJ 야광과 박PD가 레전드 방송을 위해 자극적이고 위험한 공포 소재를 찾아다니던 중, 무인도인 자영도에서 벌어진 굿판을 본 후. 실종된 여고생의 혼숨 영상 제보를 받고서 여고생 혼숨 실종 사건의 벌어진 에이 플러스 독서실에 찾아갔다가 거기서 아프리카 TV 방송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아프리카 TV 생방송을 소재로 하고 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보다는 ‘블레어 윗치’ 스타일로 초자연적인 현상을 조사하다가 영적인 존재와 조우해 떼몰살 당하는 전개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장르 자체는 좀 식상한 편이다. 20세기 때는 블레어 윗치, 21세기에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링크> 소통은 없고 욕망만 남은 세상

<링크> 소통은 없고 욕망만 남은 세상

새날이 올거야|2015년 11월 22일

수정(곽지민)은 다른 이들은 절대로 흉내낼 수 없는 기묘한 능력 하나를 가지고 있다. 다름아닌 타인의 머릿속 생각이나 촉감 등 모든 감각을 공유할 수 있는 능력이다. 즉 마치 한 사람의 뉴런과 또 다른 사람의 뉴런이 맞닿아 있기라도 한 양 두 사람이 동시에 생각과 감각을 공유하게 되는 매우 특이한 현상이다. 그런데 이에는 함정이 도사린다. 두 사람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순간 온몸으로부터 묘한 황홀경이 전해져 오며, 이를 시도하면 할수록 마치 마약처럼 쉽게 중독된다는 사실이다. 재현(류덕환)은 생사를 오가며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여동생이 언젠간 깨어날 것이라는 희망을 부여 안은 채 힘겨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이다. 여동생의 사망 소식을 접한 그는 그나마 남아 있던 작은 희망의 끈마저 놓아 버리려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예고편입니다.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두 번째로 포스팅 한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땜빵용으로 포스팅을 조사 해 온 케이스라고 말 해야겠지만 의외로 예고편이 재미있어 보여서 말이죠. 다만 일부 장면에서는 굉장히 웃기는 장면이라는 느낌이 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물이 날 것 같은 부분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 문제는 영화가 개봉하면 확실 해지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앞서 말 했던 대로 분위기가 꽤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