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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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도미니카공화국] 레바논 호텔 - 국내휴가 2](https://img.zoomtrend.com/2016/07/25/d0143479_5795eddd4f5ac.jpg)
[도미니카공화국] 레바논 호텔 - 국내휴가 2
2016. 07. 11, MON / San Juan de la Maguana 산토 도밍고에서 까리베 투어(Caribe Tours) 버스를 타고3시간 4분이 걸려서 산 후안(San Juan)의 주도인산 후안 데 라 마구아나(San Juan de la Maguana)에 도착했다.도시가 클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막상 와 보니 생각보다 작다.오텔 엘 비라노(Hotel El Libano).레바논 호텔이다.주인이 레바논 사람인가?아니면 레바논을 좋아하는 사람이 주인인가?엉뚱 맞은 호텔 이름이라서 궁금해졌지만 알 길이 없네..로비와 리셉션.나름 호텔답다.1박에 1,200 뻬소(3만원).좀 더 저렴한 호텔을 물색하야 했으나선택권이 없었다.다른 호텔들은 이미 방이 없는 상태였고이곳도 몇개 남지 않은 상태라서이틀을 묵기로
[20150909] 한국 - 레바논전 관련 잡담
경기는 후반만 봐서 관전평만 쓱쓱. 0-0 상황에서의 전술전개를 좀 보고 싶었는데 야근이 웬수지요 ㅜㅜ 1. 불안하지 않은 국가대표팀은 진짜 오랜만이지 싶습니다. 레바논전 들어가기 전에 원사이드 게임이 될거라는 예상을 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이게 악연쩌는 레바논 원정이다보니 걱정이 되던것도 사실인데요. 뭐 후반 보니 역시 걱정은 기우네요. 2. 최근 대표팀이 아시아권팀을 상대로 헤메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는 문전에서 패스와 개인기를 통해 공간창출하는 전술적 완성도가 높아진것을 가장 크게 보고 있습니다. 3. 여기서 제가 참 인상깊은 부분. 선수들 개인기량이 상당히 좋아지기 시작한건 몇년 되었다고 봐요. 축협 유소년 시스템의 가시적 성과물이 나오기 시작한 이후로는 확실히 선수층 자체가 탄탄해진 부

레바논 vs 쿠웨이트전을 보면서 느낀 레바논 팀
경기 링크 (AFC 공식 유튜브 계정) 2차예선에서 한국 다음의 전력이라 생각되는 쿠웨이트 상대로 레바논 홈에서 펼쳐진 경기라,참고가 될 것 같아 대강 훑어봤다. 발퀄 화질에다 관중 길막, 끊김현상 등의 압박이 있지만 보고 싶은 분들은 보시고.. 몇 가지 든 생각은, - 피지컬, 그리고 수비대열이 라오스에 비하면 매우, 매우 좋다. 라오스 팀은 수비대열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쪽에서 공격전개시에 실수로 볼을 뺐겨도 자력으로 (전술이 아닌 개개인의 신체능력으로) 되찾아올 수 있을만큼 라오스 선수들의 몸싸움 능력이 안됐지만, 레바논은 확실히 다르다. 공을 빼앗기기도 쉽고, 다시 뺐는것도 여의치 않다. 거기다 몇몇 선수들을 중심으로 갖춰진 대열정비능력과 수비능력은 어중간한 패스웍으로는 뚫리지 않을 것
을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4/04/10/b0152461_53467374cef70.png)
브레이크를 밟아다오- [바시르와 왈츠를](Waltz With Bashir,2008)을 보고
대학살 1982년 레바논. 레바논 기독교 민병대는 3천 여명의 무슬림을 죽였다.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로 진군 중이던 이스라엘 군은 이 사건을 목격했음에도눈을 감았다. ‘사브라-샤틸라 학살’. 여전히 정치적 공방 속에 책임여부와 진상 규명, 화해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바시르와 왈츠를]은 대학살에 대한 개인의 기억을 다루는 영화이다. 주인공은 아리 폴만 감독 자신이다. 당시 이스라엘 군으로서 학살의 현장 근처에 있었다. 하지만 당시를 기억하지 못한다. 자신을 불편하게 하는 기억의 한 조각이 있을 뿐이다.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다’라는 선언이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시대에 살고 있다. 모든 인간은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는 평범한 진리.하지만 이것이 깨지는 모습을 쉽게 목격한다. 아우슈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