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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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엔딩을 향해 달리는 어느 웹툰
여기까지 왔습니다. 곧 촉은 조트망 하겠지요... 저작권문제에 지각연재에 어쨋든 문제가 있는 작품이란건 분명합니다만 저는 재밌게봤습니다. 지각연재를하면 저처럼 서너달마다 몰아서 보면 되죠 뭐(...) 그러고보니 클로저 이상용도 한 세달 안봤는데 보러가야겠다.

최훈 다이어리 도착!!
너무 기대했나... 솔~~~~직히 기대를 충족시켜주지는 못했다. 바인더로 되어 있으니 나중에 이쁜 속지 사서 넣어 쓰면 되겠다... 뭐 이정도!? 결제 부터 받아보기까지 너무 오래 걸림-_- 옆에 계시던 어머니 왈 '상자 되게 좋아보인다' 그렇다. 상자가 고급지다. 근데 그마저 배송이 좀... 뜯어져 도착했다는건 함정 열어보니 안전하게 도착하란건지 구겨지지 말란건지 왼쪽과 같은 완충처리가 되어있었다. 요건 참 좋은 센스!! good!! 이게내용물 맨 오른쪽에는 차량용 스티커, 위에 빨간건 탁상달력, 왼쪽에는 티켓포켓, 그 아래 포스트 잇, 그리구 가운데는 다이어리. 자석형으로 되어있어서 더 깔끔반 느낌이 들었으나 뭐랄까... 왜 자꾸 뭔가 허전한 걸까... (다이어리 내부에 속지

파괴신의 아우라.
출처는 페이스북 야구친구 by 최훈 어째 계속 박뱅을 빠는 글이 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사실이 기반이 된 사실(...)이니 별 수 없을 듯. 어제 오늘 연속 끝내기로 경기를 끝낸 영웅이들. 끝내기로 MVP가 된 것은 이택근과 김지수였지만 그 기반이 되는 탄탄한 존재감은 다름아닌 파괴신 박뱅이었던 것 같다. 특히나 오늘 경기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박뱅의 아우라가 제대로 먹혀들어갔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다. 까딱 잘못하다가는 작살난다는 중압감에 고의사구로 거르다가 연속 폭투로 인해서 1점을 헌납한 두산의 마운드는......이해가 간다. 그만큼 팀의 기둥과 중압감을 담당하는 박뱅을 보면 찜해놨던 사람이 팍팍 크는 것을 보는 팬의 뿌듯함을 다시금 느낀다. 어제는 홈런치고 오늘은 유니폼을 스치며 힛 바이 피치

2013 페넌트레이스 끝.
나는 사실 대학 초년 시절 프로야구가 폐업할 줄 알았다(-_-;) 초중딩때는 해태 타이거즈의 열렬한 팬이었지만 고등학교 가면서부터 입시라는 골목길을 걷기 시작했고 TRPG에 빠지면서 야구는 뒷전......대학 와서 돌아보니 야구는 멸망 직전의 수준이었다. 그런데 어느날인가부터 조금씩 몸을 추스리더니 다시 화려하게 부활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다. 상반기에는 할 일이 많아서 직접 중계는 보지도 못했고 뉴스로만 간간히 소식들을 접했는데......뭐 야구가 매년 그렇지만 참 다사다난했고 이것저것 이야기거리도 많았고 각본 없는 드라마들도 많았다. 엣헴, 그래도 난 넥센 팬이니 우리 영웅이가 제일 귀여움. 넥센은 염감독의 체제 아래서 첫 포스트 시즌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해내는 데 성공했다. 박뱅의 팬이다보니 사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