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Posts
21 posts
2016년 9월 19일자 RAW 리뷰(1)
이제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도 눈앞에 둔 상태입니다.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오프닝 세그먼트 로만 레인즈가 등장해 뭔가를 말하려는 순간 스테파니 맥맨과 믹 폴리가 연이어 등장합니다. 지난 주 모습으로 인해 믹 폴리는 오늘은 세스 롤린스와 루세프가 경기를 한다면서 레인즈에게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에서 US 챔피언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로만이 트리플 H를 비난하자 스테파니는 3주 전 트리플 H의 등장을 전혀 예상치 못했다고 해명합니다. 그러다가 스테파니가 스맥다운이 치고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 대해 믹 폴리에게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자 믹 폴리는 로만 레인즈와 케빈 오웬스의 재경기를 부킹합니다. 이 때 케빈 오웬스가 등장해 자신은 6일 후에 방어전을 치뤄야 한다고 말하자 스테파니는 논타이틀로

2016 WWE 썸머슬램 리뷰(1)
흠... 이제 리뷰를 써볼까요? 오늘따라 쓰긴 싫지만 말이죠. 왜 이런... PPV가... 1경기: 엔조 아모레 & 빅 캐스 VS 제리 KO 이번 경기에서부터 크리스 제리코와 케빈 오웬스가 제리 KO라는 팀명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네요. 언제까지 활동할지는 두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상승세의 SAWFT 2인조가 이길 것이라 생각되었는데 제리 KO가 이겼습니다. 앞으로 태그팀 디비전에도 활동을 할지도 그것도 두고 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Winner: 제리 KO 백스테이지 대니얼 브라이언, 쉐인 맥맨, 믹 폴리, 존 스튜어트 부자가 있는데 스튜어트 부자가 스테파니 맥맨의 뒷담화를 하다 스테파니가 등장해 권력을 이용한게 뭐 어떻냐고 반문을 합니다. 이 때 뉴 데이가 나타나 긍정의 힘을 전파

2016년 8월 1일자 RAW 리뷰(1)
요즘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벌써 몇 번째 발령이 난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더위를 뒤로 하고 RAW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사샤 뱅크스 세그먼트 지난 RAW에서 샬럿을 이기고 위민스 챔피언에 오른 사샤 뱅크스가 등장을 합니다! 사샤는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다면서 작년 NXT 테이크오버: 브루클린에서 베일리와 함께 쇼를 장악했던 것처럼 썸머슬램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하는데 샬럿이 등장합니다. 팬들이 샬럿을 조롱하는 챈트를 합니다만 샬럿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힘만으로 타이틀을 되찾겠다고 말하는데 크리스 제리코가 등장합니다. 제리코가 샬럿의 업적을 칭찬하면서 사샤 뱅크스는 보스의 자격이 없다고 비난합니다. 그리고 엔조 아모레가 등장해 사샤의 손등에 입을 맞추고 사샤 뱅크스를 칭찬

2016년 7월 19일자 WWE 드래프트 특집 SmackDown 리뷰(2) & 추가 드래프트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샬럿 & 데이나 브룩 VS 사샤 뱅크스 RAW로 픽이 된 사샤 뱅크스와 샬럿, 사샤 뱅크스가 핸디캡 매치를 치뤘으나 수적 열세의 한계를 버티지 못하고 패배하고 맙니다. 같은 브랜드에 속하게 되었으니 대립이 장기화될 조짐이 보입니다. 그리고 사샤 뱅크스의 미스테리 파트너는 누가 될까요? Winner: 샬럿 & 데이나 브룩 드래프트 발표 믹 폴리가 라나와 루세프를 호명합니다. 그러자 대니얼 브라이언이 마리즈와 미즈를 픽합니다. 이어서 스테파니가 케빈 오웬스를 호명하고 쉐인은 배런 코빈을 호명합니다. 그리고 믹 폴리가 SAWFT를 외치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를 픽합니다. 드래프트 결과RAW: 라나 & 루세프, 케빈 오웬스, 엔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