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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9일자 RAW 리뷰(1)
이제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도 눈앞에 둔 상태입니다.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오프닝 세그먼트 로만 레인즈가 등장해 뭔가를 말하려는 순간 스테파니 맥맨과 믹 폴리가 연이어 등장합니다. 지난 주 모습으로 인해 믹 폴리는 오늘은 세스 롤린스와 루세프가 경기를 한다면서 레인즈에게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에서 US 챔피언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로만이 트리플 H를 비난하자 스테파니는 3주 전 트리플 H의 등장을 전혀 예상치 못했다고 해명합니다. 그러다가 스테파니가 스맥다운이 치고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 대해 믹 폴리에게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자 믹 폴리는 로만 레인즈와 케빈 오웬스의 재경기를 부킹합니다. 이 때 케빈 오웬스가 등장해 자신은 6일 후에 방어전을 치뤄야 한다고 말하자 스테파니는 논타이틀로

2016년 7월 19일자 WWE 드래프트 특집 SmackDown 리뷰(2) & 추가 드래프트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샬럿 & 데이나 브룩 VS 사샤 뱅크스 RAW로 픽이 된 사샤 뱅크스와 샬럿, 사샤 뱅크스가 핸디캡 매치를 치뤘으나 수적 열세의 한계를 버티지 못하고 패배하고 맙니다. 같은 브랜드에 속하게 되었으니 대립이 장기화될 조짐이 보입니다. 그리고 사샤 뱅크스의 미스테리 파트너는 누가 될까요? Winner: 샬럿 & 데이나 브룩 드래프트 발표 믹 폴리가 라나와 루세프를 호명합니다. 그러자 대니얼 브라이언이 마리즈와 미즈를 픽합니다. 이어서 스테파니가 케빈 오웬스를 호명하고 쉐인은 배런 코빈을 호명합니다. 그리고 믹 폴리가 SAWFT를 외치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를 픽합니다. 드래프트 결과RAW: 라나 & 루세프, 케빈 오웬스, 엔조 &

2016 WWE 머니 인 더 뱅크 리뷰(1)
안녕하세요? 머니 인 더 뱅크 리뷰를 쓰게 되는 놀먹입니다. ㅎㅎ 요즘 PPV의 날이 와도 최근 이상하게 기대가 되지가 않네요.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머니 인 더 뱅크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중계진에 제리 럴러가 폭행 사건에 연루가 되어 나오지 못했습니다. 불미스런 사건이라 유감입니다. 1경기: WWE 태그팀 챔피언쉽 페이탈 4 웨이 태그팀 매치빅 E & 코피 킹스턴(c)(w/재비어 우즈) VS 보드빌런스 VS 엔조 & 캐스 VS 칼 앤더슨 & 루크 갤로우스 박진감 넘치는 경기였습니다. 4팀 다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관중들의 'Holy Sh*t!' 챈트를 이끌어냈고 뉴 데이가 승리를 거둠으로서 기록을 이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여담이지만 클럽의 경기 복장의 전

2016년 5월 16일자 RAW 리뷰(1)
이제 익스트림 룰즈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과연 이번 RAW에선 무슨 일이 터질까요? AJ 스타일스 세그먼트 AJ가 많은 언론으로부터 로만 레인즈의 벨트를 빼앗기 위해 칼 앤더슨과 루크 갤로우스와 연합을 했다는 사실을 전면부인을 합니다. 그러면서 전세계의 타이틀 획득을 한 것처럼 WWE에서도 타이틀 획득에 대한 야망을 보였습니다. 그러자 로만 레인즈가 등장을 해 AJ를 비꼽니다. 그리고 우소스와 칼 앤더슨 & 루크 갤로우스가 등장을 합니다. 로만이 AJ를 주먹으로 치고 링 밖으로 나간 AJ가 분노를 하지만 앤더슨과 갤로우스가 말렸습니다. 1경기: 새미 제인 VS 세자로 이미 NXT에서 수차례 명경기를 펼친 바 있는 두 선수가 메인 쇼에서 처음으로 맞붙었습니다. 그러나 경기가 시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