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포스트: 21|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1 posts
2016년 7월 11일자 RAW 리뷰(2)

2016년 7월 11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더 클럽 인터뷰 클럽이 존 시나와 손을 잡은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를 조롱하고 AJ 스타일스가 ESPYS 어워드 리허설 때문에 불참한 존 시나를 만나기 위해 LA까지 제트스키를 타고 만날거라고 말합니다. 5경기: 히스 슬레이터(w/커티스 액슬, 보 댈러스) VS 타이터스 오닐 소셜 아웃캐스츠는 오늘도 경기에서 졌습니다. Winner: 타이터스 오닐 사샤 뱅크스 인터뷰 사샤 뱅크스가 데이나 브룩을 이기고 샬럿으로부터 타이틀을 획득하겠다고 말합니다. 와이어트 패밀리 농장 와이어트 패밀리 농장에서 와이어트 패밀리와 뉴 데이가 난투극을 벌이는 영상이 나옵니다. 뭐랄까 TNA에서의 브로큰 매트 VS 브라더 니로(...) 하디 보이즈의 싸움이 생각나네요.

2016년 6월 20일자 RAW 리뷰(2)

2016년 6월 20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베키 린치 인터뷰 베키가 페이지, 샬럿, 이제는 나탈리아까지 자신을 배신한 것을 말하며 위민스 챔피언쉽에서의 명예와 진실성은 오로지 자신에게 있다고 말하는데 나탈리아가 베키 린치를 공격합니다. 나탈리아는 이제 자기자신만 챙길거라고 말하고 떠납니다. 4경기: 잭 라이더 VS 배런 코빈 잭 라이더는 언제까지 잡질을 하고 있나요? ㅠㅠ 배런 코빈이 쉽게 경기에서 이깁니다. Winner: 배런 코빈 와이어트 패밀리 프로모 긴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드디어 괴기한 자들이 돌아옵니다! 페이지 인터뷰 페이지가 인터뷰를 하는데 뒤에서 샬럿과 데이나 브룩이 방해를 합니다. 둘이 페이지를 비웃습니다. 5경기: WWE 위민스 챔피언쉽페이지 VS 샬럿(c)(w/데이나 브룩

2016 WWE 머니 인 더 뱅크 리뷰(1)

2016 WWE 머니 인 더 뱅크 리뷰(1)

안녕하세요? 머니 인 더 뱅크 리뷰를 쓰게 되는 놀먹입니다. ㅎㅎ 요즘 PPV의 날이 와도 최근 이상하게 기대가 되지가 않네요.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머니 인 더 뱅크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중계진에 제리 럴러가 폭행 사건에 연루가 되어 나오지 못했습니다. 불미스런 사건이라 유감입니다. 1경기: WWE 태그팀 챔피언쉽 페이탈 4 웨이 태그팀 매치빅 E & 코피 킹스턴(c)(w/재비어 우즈) VS 보드빌런스 VS 엔조 & 캐스 VS 칼 앤더슨 & 루크 갤로우스 박진감 넘치는 경기였습니다. 4팀 다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관중들의 'Holy Sh*t!' 챈트를 이끌어냈고 뉴 데이가 승리를 거둠으로서 기록을 이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여담이지만 클럽의 경기 복장의 전

2016년 6월 13일자 RAW 리뷰(1)

2016년 6월 13일자 RAW 리뷰(1)

요즘 유로 2016에 코파 아메리카까지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ㅎㅎ 그리고 머니 인 더 뱅크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올랜도 총기난사 희생자 추도식 쇼가 시작되기 전, 쇼에 나오는 모든 선수들과 임원들이 얼마 전 있었던 올랜도 총기난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의 성 정체성이 어떻든 어떤 사람이든 간에 이들의 죽음에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했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뉴 데이 세그먼트 뉴 데이가 머니 인 더 뱅크에서 3팀을 상대로 타이틀을 방어를 한다고 말하는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등장합니다. 운동화 그들은 첫 챔피언쉽에서 올인을 해서 타이틀을 획득하겠다는 의지를 다집니다. 그리고 코피 킹스턴의 운동화를 조롱하자 킹스턴이 선배로서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