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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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왔다

L씨의 녹색 얼음집|2013년 3월 27일

케빈 데이비스 재계약 안함 역시 출전시간 보장문제에서 갈리는구나..그저께 캡틴이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포스팅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현실화되었다.썩 좋은 기분은 아니다. 시즌 끝나기 전에 캡틴 유니폼이나 하나 살까..

축구유니폼 싼곳 ? 싸이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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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유니폼 싼곳 ? 싸이트 추천!! 요즘 지인들과 주말마다 축구를 하기로 했습니다. 실력은 형편 없지만 축구에 대한 의지만은 최고죠! 지인들과 자주 만나자라는 친목적인 부분을 강조 시키고자 축구를 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축구를 시작도 안 했지만 가장 먼저 나온 이야기는 맞춰야 할 축구 유니폼 에 대한 내용! 축구유니폼은 천차만별이고 브랜드부터 싼 제품까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인터넷구매를 하고자 축구유니폼 싼곳을 찾다보니 유럽 리그 팀 유니폼을 싸게 파는곳을 발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원한 한국의 캡틴 박지성이 몸 담았던 축구 팀 누구나 잘 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고르고 싶었지만 입는 분들이 너무 많아 돋보이지 않기 때문에 다른 유니폼을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선택한 축구유

운수 좋은 날 ver. 어벤져스

운수 좋은 날 ver. 어벤져스

동사서독|2012년 5월 10일

함(艦) 안에 들어서며 방패를 한 구석에 놓을 사이도 없이 캡틴 아메리카는 목청을 있는대로 다 내어 호통을 쳤다. "어이 콜슨, 주야장천 앉아만 있으면 제일이야? 캡틴 아메리카가 왔는데 왜 일어나질 못해!" 라는 소리와 함께 발길로 앉아 있는 이의 다리를 몹시 찼다. 그러나 발길에 채이는 것은 사람의 살이 아니고 나무 등걸과 같은 느낌이었다. 발로 차도 그 보람이 없는 걸 보자 캡틴 아메리카는 콜슨의 머리맡으로 달려들어 그야말로 까치집 같은 콜슨 요원의 머리를 껴들어 흔들어본다. "이봐 콜슨. 말을 해. 말을! 입이 붙었어. 이 오라질 놈!" "으응 이것 봐. 아무 말이 없네." "콜슨, 죽었단 말이냐. 왜 말이 없어?" "으응, 또 대답이 없네. 정말 죽었나 보이." 이러다가 누운

2011-2012 EPL 36R 선덜랜드 vs 볼튼

2011-2012 EPL 36R 선덜랜드 vs 볼튼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4월 29일

O' Captain, My Captain - 공격 vs 공격. 기쁨과 아쉬움. 로테이션 안하는 팀 vs 로테이션 못하는 팀. - 미들진이 부상으로 완전 붕괴된 볼튼은 오늘 4-4-2 포메이션이라는 도박을 강행했다. 케빈 데이비스와 은곡의 투톱, 기존 미들진에서 미야이치가 벤치로 내려갔고, 수비진에는 임대한 보야타를 우측 풀백으로 배치시켜놨다. - 은곡은 아직도 투톱에선 공기가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AV전에서도 후반 투톱체제로 넘어갈 때, 골 넣은 것 빼곤 존재감이 희박했고, 그것도 이글스가 만들어준 거였다. 오늘도 빗맞은 발리슛 외엔 딱히 인상적인 활약 없이, 64분경에 클라스니치와 교체되었다. 케빈 데이비스는 전성기가 지났다고 해도 케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