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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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6일

사실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신정원에 관해서 약간의 의구심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차우는 재미있게 잘 봤는데, 정작 시실리2km가 그닥 좋다고 다가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포스터 이미지가 참.......싸 보이긴 하는데, 재미가 없다는 생각은 안 드는게 희한한 포인트 입니다.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뭔 브레이커블?

케찹만땅|2020년 7월 24일

뭔가 좀 병맛스러운듯 하면서 궁금해지는 그런 느낌으로 다가오는. . 영화 `시실리 2Km`는 안 봤는데 `차우`는 꽤 재밌고, 괜찮았습니다. `점쟁이들`은 개인적인 관심사 분야라 기대했지만 뭔가 뜨뜻미지근 하면서 그럭저럭~

"여곡성" 리메이크 포스터들 입니다.

"여곡성" 리메이크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8일

그렇습니다. 리메이크 나온다고 하더니, 벌써 나오네요;;; 이미지가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영화 탐정 리턴즈

영화 탐정 리턴즈

5월 30일에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영화 탐정 리턴즈의 시사회 및 쇼케이스가 열렸다. 오후 7시 30분에 영화 상영이 시작되었고 영화가 끝난 후 한 시간여에 걸쳐서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평화의전당 1층 로비의 포토존에는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 세 주연배우의 입간판이 준비되었다. 권상우와 이광수 입간판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적한 성동일 입간판을 사진에 담았다. 성동일 배우에게선 좋아하는 일본배우 와타베 아츠로(渡部篤郎)의 이미지가 종종 느껴지곤 한다. 이언희 감독의 영화 탐정 리턴즈는 굉장히 잘 나왔다. 1편을 능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전편인 탐정 더 비기닝을 매우 재미있게 보았기에 당시에도 속편이 제작되길 기대했고 시리즈화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쇼케이스에서 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