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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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관전평] 9월 2일 LG:한화 - ‘감독-선수 총체적 난국’ LG 6:11 재역전패
LG가 감독과 선수가 어우러져 총체적 난국을 노출했습니다. 2일 대전 한화전에서 6:11로 재역전패 했습니다. 양상문 감독은 어이없는 투수 교체를 반복했고 투수들은 사사구를 남발했으며 야수들은 수비 및 주루 실수를 반복했습니다. 임찬규 사사구로 자멸 선발 임찬규는 사사구로 자멸했습니다. 3.1이닝 2피안타 4볼넷 4실점(3자책)으로 난조를 보였습니다. 2회말 임찬규가 3개의 볼넷으로 1사 만루를 만들자 하주석의 땅볼 타구를 유격수 오지환이 포구하지 못하는 실책을 저질러 선취점을 헌납했습니다. 오지환은 타구가 글러브에 들어오기 전에 병살부터 의식했는지 포구에 실패했습니다. 이어 차일목의 우익수 파울 플라이가 희생 플라이가 되어 0:2가 되었습니다. LG 타선이 4회초 4:2로 역전에 성공했
[관전평] 8월 27일 LG:kt - ‘박용택 역전 3점 홈런’ LG 3연승으로 5위 도약
LG가 3연승으로 5위로 도약했습니다. 27일 잠실 kt전에서 마운드의 호투와 박용택의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4:2로 신승했습니다. LG는 kt와의 상대 전적에서 10승 3패의 절대적 우위를 지켰습니다. 수비로 버텼다 선발 임찬규는 5.1이닝 2피안타 3사사구 1실점으로 2승을 따냈습니다. 투구 간격이 짧은 가운데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지며 공격적으로 투구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1회초 대량 실점의 우려가 있었던 무사 만루 위기를 극복한 것이 승인입니다. 1회초 임찬규는 테이블세터 이대형에 볼넷, 하준호에 초구에 사구를 내줘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이진영의 땅볼 타구는 중전 적시타성이었지만 2루수 정주현이 다이빙 캐치에 성공해 외야로 빠져나가는 것을 일단 막았습니다. 만일
[관전평] 8월 16일 LG:SK - ‘선발 전원 안타’ LG 11:4 대승
LG가 9연승 뒤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16일 잠실 SK전에서 11:4로 대승했습니다. LG 타선은 선발 전원 안타로 14안타를 터뜨렸습니다. 밀어치기 주효 1회말부터 LG 타선은 폭발했습니다. 1사 1, 2루에서 박용택이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타를 뿜어내 선취점을 얻었습니다. 박용택은 1-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풀 카운트까지 끌고 간 뒤 9구를 밀어쳐 결승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채은성이 박용택을 불러들이는 우익선상으로 빠지는 적시타로 1군 복귀를 신고해 3:0이 되었습니다. 계속된 2사 1, 3루에서는 유강남이 바깥쪽 빠른공을 밀어친 우전 적시타로 4:0으로 벌렸습니다. 이날 LG 타자들은 강속구를 앞세운 선발 라라를 상대로 밀어치기 타법으로 임한 것이 적중했습니다.
[관전평] 7월 29일 LG:NC - ‘박용택 역전타’ LG 3연승-NC전 6연패 탈출
LG가 3연승을 거두며 NC전 6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9일 마산 경기에서 8회초 2사 후에 터진 박용택의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2:1로 승리했습니다. 임찬규 5이닝 1실점 결승타의 주인공은 박용택이지만 선발 및 불펜 투수들의 릴레이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임시 선발 임찬규는 5이닝 3피안타 5사사구 1실점으로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으나 기대 이상의 호투를 선보였습니다. 3회말 임찬규는 선두 타자 이종욱에 볼넷을 내준 뒤 2사까지 잘 잡았지만 2사 후 김준완에 볼넷, 박민우에 사구를 내줘 만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김준완과 박민우를 상대로 모두 1-2의 유리한 카운트를 잡은 뒤에 사사구를 허용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임찬규는 나성범을 상대로 몸쪽 빠른공을 붙여 2루수 땅볼을 유도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