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포스트: 150|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50 posts

[관전평] 6월 22일 LG:SSG - ‘구단 신기록 7홈런’ LG, 14-1 완승으로 첫 5연승

LG가 시즌 첫 5연승을 질주하며 6할 승률에 올라섰습니다. 22일 문학 SSG전에서 구단 역사상 한 경기 최다 홈런 신기록인 홈런 7방을 몰아치며 14-1로 완승했습니다. LG는 39승 26패 승률 0.600으로 6할 승률을 달성했습니다. ‘7이닝 1실점’ 임찬규 첫 승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한 임찬규는 7이닝 2피안타 5사사구 1피홈런 1실점으로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 및 첫 승을 달성했습니다. 압도적인 타선 지원 속에서 사사구 허용은 옥에 티였으나 새롭게 가다듬은 커터가 매우 위력적이었습니다. LG 야수들은 호수비로도 임찬규의 첫 승을 도왔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2회말 1사 후 최주환의 어려운 파울 플라이를 3루수 문보경이 호수비로 처리한 뒤 임찬규는 한유섬에 볼넷,

[관전평] 4월 24일 LG:한화 - ‘임찬규 1.1이닝 5사사구 8실점’ LG 5-19 대패

LG가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24일 대전 한화전에서 선발 임찬규의 난조로 인해 5-19로 대패했습니다. 임찬규 1.1이닝 5피안타 5사사구 8실점 패전 시즌 첫 선발 등판이었던 13일 고척 키움전에서 3.1이닝 5피안타 3볼넷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된 임찬규는 11일 만의 등판인 이날 경기에는 더욱 부진했습니다. 1.1이닝 5피안타 5사사구 8실점(7자책)의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투구 내용으로 패전을 되풀이했습니다. 패스트볼 구속이 130km/h대에 머무는 가운데 주 무기 커브와 체인지업도 위력이 전혀 없었습니다. 임찬규는 1회말 2사 후 빅 이닝을 허용했습니다. 2사 2루에서 이성열과의 승부를 피해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것은 납득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어진 2사 1,

[관전평] 4월 13일 LG:키움 - ‘임찬규 3.1이닝 5피안타 3볼넷 4실점’ LG, 2-8 완패

LG가 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3일 고척 키움전에서 2-8로 완패했습니다. 지난해 상대 전적에서 6승 10패로 크게 밀린 키움에 시즌 첫 맞대결부터 너무나 쉽게 내줬습니다. ‘제구 난조’ 임찬규, 첫 등판 패전 패인은 선발 임찬규의 난조입니다. 3.1이닝 5피안타 3사사구 4실점으로 아주 쉽게 무너졌습니다. 주 무기 체인지업과 커브의 제구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어깨 통증으로 개막 로테이션 합류가 불발된 뒤 시즌 첫 등판이었지만 지난해까지 부진할 때의 모습을 되풀이했습니다. 1회말 임찬규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출발해 빅 이닝을 허용했습니다. 2사 후 이정후에 좌전 안타, 박병호에 볼넷을 내준 뒤 프레이타스에 초구에 2타점 중월 싹쓸이 2루타를 얻어맞았습니다. 몸쪽 높은 패스트볼이

[관전평] 10월 28일 LG:한화 - ‘승리 걷어찬 류중일 감독’ LG, 6-0에서 6-7 역전패

LG가 치명적인 역전패로 2위 수성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28일 잠실 한화전에서 6-0의 넉넉한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연장 11회 끝에 6-7로 패했습니다. 류중일 감독의 투수 교체 잘못이 되풀이된 탓입니다. 류중일 감독, 임찬규 강판 늦었다 LG가 6-0으로 크게 앞선 5회초 선발 임찬규가 급격한 난조에 빠졌습니다. 1사 후 노수광에 볼넷을 내준 뒤 강경학과 노시환에 연속 안타를 맞아 6-1이 되고 1사 1, 2루로 번졌습니다. 이때가 임찬규의 강판 적기였습니다. 하지만 류중일 감독은 팀 승리 및 2위 수성보다는 임찬규의 선발승 요건이 중요한 듯 그대로 임찬규로 밀어붙였습니다. 반즈의 1타점 좌월 2루타에 이어 2사 후 이해창의 2타점 좌전 적시타로 6-4로 좁혀져도 류중일 감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