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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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posts약물사태에서 납득 가능한(?) 범위로 내려올라면
적어도 이정도급은 되야 동정표 현실은 개그소스 라도 챙겨먹지이건 뭐 (기사가 어느정도 신뢰성 있다는 전제하에) 나 (고의적이건 아니건) 맞긴 맞았소라고 하고 동네방네 떠들고다니는거 아닌가... 하긴 지금 걸린건 순전히 의사-환자간의 거래에서 과실치상요소에 대한 해석이라서 검사도 그쪽을 보는건데이게 의사가 그냥 줬고 난 모른다고 뻗댄다고 WADA에서 'ㅇㅇ 너 방면' 이럴 상황의 약물도 아니잖아-_-;;도핑을 검사가 잡는게 아닌이상 약물에 대한 대응은 포기하고 지엽적인 이미지 개선만 힘쓰는건가 싶음. 덤으로 기사 간략 해석하면 07년 밀란 - 로마 경기 이후 있었던 약물검사에서 마르코 보리엘로(와싯이 좋아하는 그분 맞음) cortisone 양성반응 사유 분석 해보니 여친과 [잇힝]한
[BBC]Martin Odegaard: The lowdown on Europe's next wonderkid
Martin Odegaard: The lowdown on Europe's next wonderkid마틴 외데가르드: 유럽 원터키드의 뒷이야기 마티 외데가르드는 16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유럽 유수의 빅클럽의 구애를 받고 있습니다. 바르샤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와 비견되는 이 노르웨이 친구는 최근 레알, 맨유 뮌헨과도 진하게 링크가 되었었습니다. 누가 이 핫한 스트롬스고드셋의 원더키드를 데려갈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1우리가 몰랐던 그에 대한 10가지 사실에 대해 알아보죠. 1. 시작부터 센세이셔널한 소년 스트롬스고드셋의 감독 로니 데일라(현 셀틱 감독)은 외데가르드를 15살에 리그 경기를 통해 데뷔를 시킵니다. 외데가르드의 데뷔전에서 수비수들을 농락했고 그의 팀 동료인 토마스 소럼의 득점을 도
[유럽축구]펩다운 경기....안첼로티다운 경기...
레알 마드리드 1 vs 0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은 펩의 전술답게 원정이지만 엄청난 점유율로 계속 이끌었고.... 레알은 안첼로티답게 안정감있게 수비하면서 끊으면 바로 역습으로 가는 전술이었는데.... 결과는 레알의 1:0승리.... 게다가 원정골도 주지 않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음.... 이제 레알로써는 독일징크스를 완벽히 날려버릴수 있을까....라지만... 도르트문트 전에서도 원정가서는 갑자기 멘붕온 애들이라....;;;; 펩의 전술은 볼때마다 느끼지만....확실히 강력하긴 하다.... 문제는 중후반부 빠른 공격을 할때에는 역시 너무 거쳐가는것이 많은거같은 느낌... 빠른 한두번의 패스로가는게 아니라 빠르게 수비-수미-중미-윙어로 이어지는 느낌이라
응답하라 1994
를 재밌게 보고 있다. 금요일, 토요일 밤 어 응사 할 시간 ! 하면서 티비엔을 튼다. 그런 만큼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인데 나정이의 신랑이 누군가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 되었고 그것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사람들도 생겼다. 그러니까 이건, 나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고 누구에게 욕을 하는 것도 아닌 그저 내 블로그에서 내가 찌껄이는 말일 뿐이니 머리 풀고 달려들 거나 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정말, 나의 생각일 뿐이니까. 쓰레기는 분명 멋진 남자다. 천재에 서글서글한 성격에 주위 사람들을 챙기고 집안도 화목하고 뭐 부가적으로 외모도 딸리지도 않고 몸매도 좋다. 그래서 다들 나정이의 남편! 이라고 생각한다. 나처럼 누가 되도 상관없쪙....☆도 있지만 말이다. 그저 소소한 재미에 좋아라하는 것인데 나는 요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