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사태에서 납득 가능한(?) 범위로 내려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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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이정도급은 되야 동정표 현실은 개그소스 라도 챙겨먹지이건 뭐 (기사가 어느정도 신뢰성 있다는 전제하에) 나 (고의적이건 아니건) 맞긴 맞았소라고 하고 동네방네 떠들고다니는거 아닌가... 하긴 지금 걸린건 순전히 의사-환자간의 거래에서 과실치상요소에 대한 해석이라서 검사도 그쪽을 보는건데이게 의사가 그냥 줬고 난 모른다고 뻗댄다고 WADA에서 'ㅇㅇ 너 방면' 이럴 상황의 약물도 아니잖아-_-;;도핑을 검사가 잡는게 아닌이상 약물에 대한 대응은 포기하고 지엽적인 이미지 개선만 힘쓰는건가 싶음. 덤으로 기사 간략 해석하면 07년 밀란 - 로마 경기 이후 있었던 약물검사에서 마르코 보리엘로(와싯이 좋아하는 그분 맞음) cortisone 양성반응 사유 분석 해보니 여친과 [잇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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