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영화제
Posts
3 posts
제천 국제영화제 2박 3일 JIMFF 캠핑&뮤직 페스티벌 후기
제21회 제천 국제 영화 음악제가 지난 9월 4일 (목)~9월 9일까지 의림지와 제천 비행장에서 예정된 일정대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변화무쌍한 날씨 때문에 관계자들과 참여 부스 업체 사장님들이 노심초사 가슴도 졸이며 수고가 더 많았을 거예요 금요일 오전의 날씨로 봐서는 토요일 종일 오락가락하는 비는 도무지 예측할 수 없었다죠? 작년부터 영화제와 캠핑 페스티벌을 같이 하는 줄은 알았으나 올해 처음 캠퍼로 참가 도착해 보니 왜 화기 사용을 금하는지 알겠더라는..(저 귀한 송림 지켜야죠!) 이제 막 시작하는 커플의 주말 데이트로 7년 차 부부의 오랜만에 외출 장소로도 제천 영화제는 축제의 분위기였습니다 캠프 장소가 의림.......

이준혁♥장도연 영화 같은 재회 제천영화제 비하인드에 웃음과 설렘
이준혁♥장도연 영화 같은 재회 제천영화제 비하인드에 웃음과 설렘 안녕하세요 오늘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바로 이준혁♥장도연 영화 같은 재회 이야기인데요. 두 사람의 이름이 나란히 거론된 것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었는데, 그 배경에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의 집행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장항준 감독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 기사를 보자마자, 마치 드라마 속 한 장면처럼 머릿속에서 장면이 펼쳐지더라고요. 혹시 여러분도 비슷한 느낌을 받으셨나요? 오늘은 기사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차근차근 풀어보고, 그 속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설렘과 의미를 나눠보.......
2012 08 14 <퀸 - 우리의 나날들>
퀸 - 우리의 나날들 로저 테일러,브라이언 메이,프레디 머큐리 / 매트 오케이시 나의 점수 : ★★★★ 살아있는 전설 그 자체, 퀸에 대한 다큐멘터리 @제천국제음악영화제 14일 원 썸머 나잇 - '레전드 나잇' 프로그램 w 기몌 다큐멘터리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록밴드에 대한 다큐란 꽤 흥미롭고 심지어 고개마저 까딱거리게 되는 것이었다. 퀸이라는 밴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했지만 그들의 앨범을 찬찬히 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작년에 사망 20주기였던 프레디 머큐리와 그의 강인함,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 그리고 멤버들의 그에 대한 사랑과 우정 들을 알게 되었다. 전설은 언제나 숭고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다.
2012 08 14 <펑크는 죽지 않아>
펑크는 죽지 않아 블라디미르 블라즈브스키 나의 점수 : ★★★★ 죽어도 죽지 않는 어떤 것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8월 14일 5pm 메가박스 w 기몌 어떤 것들은 죽어도 죽지 않고 죽여도 죽지 않는다. 사랑이라든가 혁명이라든가 열등감이라든가 펑크 같은 것들이 그렇다. 마케도니아와 알바니아 사이의 정치적인 관계를 잘은 모르지만, 이 동네도 복잡하구나 싶었다. 개구리 페르디난드가 상징하는 바는 펑크 그 자체였다고 생각한다. 어느날 갑자기 붙잡아 친구가 되었고 약을 배웠고 웃음을 주었고 그래서 위기도 모면하게 해 주지만, 결국은 그것을 지키려다 일행은 얻어맞았고 파샤는 중상을 입었지않나. 펑크가 그런 것이고, 음악이 그런 것이다. 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친구가 되어주고 술이나 담배와도 가깝고 웃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