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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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 판처 12화 - "Duel"

곰돌씨의 움막|2013년 3월 28일

이야.. 사실 이제서야 봤습니다. 왜이렇게 늦어졌냐 하면 사람 인생이 그렇지요 뭐..(....) 설마 아직까지 안 본 사람이 있겠느냐만 일단 네타 표시는 하고갑니다. ---------------------------------------------------이 밑으로 네타 있다. ---------------------------------------------------있다고 했다. 최종화에 걸맞는 퀄러티 였습니다. 뭐 말이 필요 없네요 정말로, 쥐잡이가 어떻게 진행될까 예상했을때 지형을 이용할 거란 생각은 살짝 하긴 했지만.. 음 햇쳐로 마우스를...(....) 물론 실제 마우스는 188톤에 달하기 때문에 햇쳐가지고 쳐박아 봐야 짜부라

최근 완결애니 감상 <무난, 불신, 만족!>

최근 완결애니 감상 <무난, 불신, 만족!>

1. 사이코패스 完 최근에 찾아보기 힘든 무게감 있는 작품이라는 점으로 이런 작품에 목말라 있던 시청자층을 공략하는데 훌륭하게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엔딩에 대해서는 해석과 의견이 분분하지만 개인적으론 개연성 있게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하는 중 파격적인 전개를 보여줘서 인상을 강하게 남기기 보다는 담담하게 안정성을 추구한 엔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농업지대에서 황혼을 등지며 하는 마키시마의 대사들을 보면서 저는 자꾸 J.D 셀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이 연상되더군요 작중에서 코가미가 그에게 하는 말들(너도 결국 외로웠을 뿐)을 굳이 부정하지 않는 면이나 소년같은 치기어린 감성을 드문드문 보여줬던 것. 아이러니하게도 현 사회에서는 시빌라 시스템이 '호밀밭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 등. 제작진이

걸판 영상특전 욱일기로 미즈시마 감독을 극우로 몰아가려는 친구들에게

걸판 영상특전 욱일기로 미즈시마 감독을 극우로 몰아가려는 친구들에게

끄적끄적 노트|2013년 3월 27일

결론부터 말하자면 문제의 영상특전 제작에는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은 관여하지 않았음. 그러니까 이거랑 죠시라쿠 묶어서 극우 인사로 몰아가려는 시도는 너무 성급한거야. 자 여기 문제가 된 영상 특전의 스텝롤 봐라. 이름 없지? 애초에 감독라는 스텝도 없고, 하다못해 콘티 같은것도 없어. 당연하지, 그런게 필요 없는 영상이니까. 영상 특전을 보면 알겠지만, 애니메이션 적인 연출은 거의 안들어가있음. 그냥 캐릭터가 나와서 쏼라쏼라 나레이션 하는거랑, 전차 사진이랑 그 뒤에 국기 보여주는거, 그리고 간단히 굴러가고 싸우는정도. 안그래도 바쁜 미즈시마 감독을 이런 짧고 간단한 영상특전 만드는데 불러서 쓸 이유가 없지. 당연한거 아닌가? 이미 OVA나 이런거 만드느라 바쁠텐데 뭐 이런것까지

걸스 앤 판처 12화(完) 감상

걸스 앤 판처 12화(完)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3월 27일

포르쉐티거느님 개간지; 그동안의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은 전개였습니다ㅜㅜㅜㅜ 11화도 정말 재밌었는데 12화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전투를 보여주네요. 아마 감독이 퀄리티 유지를 위해서 방송 일정을 미뤘다고 들었는데 감독님의 장인정신에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오아라이 전차도 부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여기서부터는 스포일러 지대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