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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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끄앙 드디어 센츄리온!

[WoT] 끄앙 드디어 센츄리온!

안센츄리온 ㅠㅠ 다행스럽게도 영헤비를 타고 있어서 연구는 어느정도 되어있군... ...극장판에선 스톡이던거 같은데... 아리스가 타던 그 센츄리온! (월탱에선 안센츄리온 ㅠㅠ) 돈없어서 아직 구매는 안하고 있음... 크롬웰에서 더이상 안타고 있다가 월땡 극장판, 아니 걸판 극장판 보고 삘받아서 영국 타고 있읍니다.. ㅎㄷㄷ.. 여담 : 꼬멧 졸업식 꼬멧 좋은 탱크 더군요. 크롬웰보다 좋다는 이유를 알것 같기도 하고...

2016.02.26 오아라이 순례 후기 - 2

2016.02.26 오아라이 순례 후기 - 2

미포링~ 걸판 극장판 사양으로 프린트된 열차를 보고 하악거리고 이래저래 거수자같은 행동거지를.... 아, 이럴 때가 아니지. 사진은 적당히 찍고 탑승. 9시 25분이라는 조금 늦은 (?) 시각이라서 그런가 이 열차에 타고 있는 대다수의 승객은 지역민으로 추정되는 중장년층의 어르신들. 우측 상단에 있는 쵸노 아미 일위 (=대위). 120 % 네타는 여기서도 사용하고 계십니다. 작아서 안 보입니다만 '오아라이라면 만족도 120 %야 !' 라고 되어있습니다. 흠~ 정말로 120% 맞을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여기 오는 분들은 그 이상으로 기대를 하고 오시지 않을까요. 이 열차는 1량 혹은 2량 편성으로

2016.02.26 오아라이 순례 후기 - 1

2016.02.26 오아라이 순례 후기 - 1

저는 걸판 아저씨가 아닙니다. 아저씨인지 아닌지는 둘째치더라도 (...) 걸판 자체는 예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었지만, 1화에 잠깐 나오는 VS 세인트 글로리아나 학원戦 당시에 나왔던 알록달록한 전차 채색을 보고 '미소녀 동물원이네...' 하고 단번에 접어버렸던 적이 있었을 정도니까요. 물론 그때가 군복무 당시여서 리얼타임으로도 나중에 나온 것도 느긋하게 볼 수도 없었지만 지금에 와서 저는 이때의 판단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다고 걸판 오지상인 건 아니니까요 !! (....) 설득력 없는 개소리는 여기서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_ _) 극장판 개봉을 계기로 뒤늦게 입문하고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던 아르페지오 카덴

걸판 극장판 - 오늘부터 필름이 특전입니다

걸판 극장판 - 오늘부터 필름이 특전입니다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5년 12월 12일

에, 오늘 12월 12일 토요일부터 4주차 상영에 돌입하는 걸판 극장판. 4주차 특전은 드디어 기다리던 필름 아니겠습니까. ......여기 깡촌에도 곳곳에서 서식...이 아니라 거주하고 있던 씹뜨억 (저 포함) 들이 평소에는 썩 붐비지도 않는 영화관에 모여서 북적거리고 있었습니다 (히이이익 !) 아, 얼마 전에 갔을 때는 없었던 게 들어왔네요. 바로 이겁니다. 어우 예에에에에에에엨 !!!! 2주차 상영 때만 하더라도 개봉 직후에 품절되는 바람에 구하기 어렵다는 얘기가 있었던 팜플렛입니다만, 오늘은 떡~ 하니 카운터에 견본이 전시되어있길래 '혹시나 ?' 하는 마음에 들러봤더니 "역시나 !" 였습니다 :) 빼꼼히 목을 내밀어서 살펴보니까 산더미처럼 쌓아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