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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크의 자장가, (걸즈앤판처 사용곡)

코사크의 자장가, (걸즈앤판처 사용곡)

카야Jack의 오염지역|2017년 1월 4일

어렸을 때 가끔씩 잠자리에 들기 전에 좋은 꿈을 꾸며 잠들고 싶어서 자장가 같은 평온한 노래를 들으면서 잠들었었던 적이 있습니다만자장가에도 이렇게 슬픈 자장가가 이었군요. 이런 슬픈 자장가를 들은 이들은 어떤 기분으로 잠들었을까요?또 그리고 어떤 꿈을 꾸었을까요?...

걸즈 앤 판처 극장판 6주차.............

걸즈 앤 판처 극장판 6주차.............

이제 고만해라,....... 재고처리 할려고 아주 뽕을 뽑을 수 있을때 까지 뽑으려는 듯..... 저번이 고별전이라며........... 그래서 재고 한번에 다 뿌린거라며....... ㅅㅂ...... 그런데 웃긴게 이거 뜨자마자 모든 좌석이 또 풀매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침팬지 테스트 하는 마냥 특전 뿌리면 얼마까지 보러 오는지 하는 실험 하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또 친구가 예매해 달라고 부탁해놨는데, 이번에도 한 5~6자리 예약 해야할 듯..... 아 귀찮아~!!!!!!!!!!!!!!!!!!!! 이번엔 진짜 마지막이겠지? 제발 그래라...... 더 이상 컴퓨터 지켜볼 힘도 없다.......

걸즈 앤 판처 극장판 감상

Lazy Blog. |2016년 9월 2일

TVA를 보고 오면 즐거운 오마쥬와 알면 아재같아지는 오마쥬가 쏟아지는 극장판. 다른 분들의 감상이 그러하듯 재밌게 풀어쓴 필력이 없으니 쓰지 않겠습니다. 1941 꼭 봅시다. 괴작이지만.오마쥬와 작품에 대한 평가는 워낙 유명하다보니 보기 전부터 꽤나 알고 있었는데도 즐겁더군요.4DX가 없거나 사운드 시설 없이 그냥 BD를 TV로 봤으면 그닥 재밌는걸 몰랐었을 수 있겠다 싶기도. 개인적으로 신경쓰이는건 번역. 판처 포가 안치오전에서는 '전차 전진' 극장판 들어가면 '판처포!', 잘 쓰지도 않는 일착이라는 단어, 칸텔레로 사람을 홀리는 마성의 게이팀, 동지 동무 동료가 있는데 굳이 '우리'라고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카츄샤, 캐릭터들 특징인 말투를 그냥 평범하게 번역한거, 한번씩 생각하는데 그냥 덕후들만

결단적 걸즈 앤 판처 트레일러들(2)-배틀필드편

1. 말 그대로 다른 영화 트레일러나 게임 트레일러들과 섞은 물건들. 재밌는 거 많습니다. 링크를 걸 수 있는 게 좀 한정적이라 그렇지. 가장 많은 배틀필드 트레일러부터 시작해보죠. 아 이 트레일러들은 죄다 극장판 네타 빵빵하게 써먹고 있으니 극장판 안 보신 분들은 안 보는 걸 추천. 왜 굳이 배틀필드편만 떼서 올리느냐면 한 방에 너무 많이 하면 핸드폰으로 로딩할 때 너무 버벅이더군요. 제 늙은 아이폰 5가 비명을 질러대서. 2. 배틀필드 트레일러 중에서 가장 인기 좋은 것. 개인적으로는 이 다음 물건이 더 좋습니다만. 3. 4. 이 둘은 같은 사람이 만든 겁니다. 첫번째는 좀 어색한 부분들이 있는데 두번째는 참 맘에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