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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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코드네임 NX) 영상을 보고 나서...

드디어 말로만 무성했던 NX가 공개되었다. 내년 3월 발매이고, 소니나 마소가 미는 콘솔스타일을 따라가거나 앞서가는 형태보다는 컨셉 하나는 정말 독창적이었던 위망유를 더욱 더 발전시킨 듯한 느낌 제일 먼저 눈에 띈것은 컨트롤러!!! 좌우 아날로그 스틱이 X형태로 배치되어 있는데 위유프로컨트롤러의 경우에도 조이스틱이 위에 두개 붙어 있어 뭔가 겁나 어색했던 그립이 개선되었을 듯... 또 컨트롤러를 나눠쓰기 위해 십자키를 아예 없애버렸는데,,, 이게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지... 두번째는 휴대기에서도 거치기와 동급의 그래픽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듯한데, 닌텐도의 특성상 이게 가능할지는 의문, 거치시와 휴대시의 프레임이 다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그게 아님 기기값이 미친듯이

아마존을 들락날락하다보니 문득 드는 생각

아마존을 들락날락하다보니 문득 드는 생각

파운드화 급락으로 일본, 미국에 이어 한동안 영국 애머즌 까지 들락거리다 보니, 게임을 저렴하게 하려면 시간을 공들이는 만큼 저렴하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영어+일어는 어느 정도 베이스로 깔고 간다는 가정하에) 위유를 일본판으로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전자제품이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다 보니, 미국에서 구입하면 배송할 때 손이 한번은 더 가기 때문에 혹시나 저런 사태가 벌어질까 겁이나기도 했고, 이미 많이 깔린 위유 중고 게임의 특성상 굳이 새 제품이 아닌 상급 중고게임을 사려면 셀러들이 조금은 가깝게 분포되어 있는 일본이 나을거 같아서 일판 위유를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었었다. 그런데ㄷㄷㄷ 미국판 게임들의 가격 자체가 너무나 저렴하다... 심하면 일판 중고가 미국

Wii U 일본판 프리미엄셋 구입 & 개봉기

Wii U 일본판 프리미엄셋 구입 & 개봉기

왜였을까, 왜 갑자기 난 이 망유라고 조롱받는 이 게임기를 급구매하게 되었을까 그렇게 많이 팔린 wii도 건너뛰었는데;;; 왜 가격이 슬슬 오르고 있는 이 시점에 위유를 구매하였을까 오더를 마치고 난 이후에도 잘한걸까, 와이프한테 걸리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에 밤잠을 이루지 못했었는데, 7월 30일에 주문한 위유 프리미엄 셋 본체가, 8월 2일 경비실에 떨어져 있었다. 가격은 본체 29,727엔 + 배송료 3,127엔 + 관세 6,177엔 = 총합 39,031엔 (40만원 돈 ㅎㄷㄷㄷㄷㄷㄷ) 일본에서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는데, 당연히 뽁뽁이로 채워놓았겠지 열어보니 국내랑은 전혀 상관없는 카드발급 전단지가 들어있다. 그런데,,, 응??? 국내 배송보다 더 심플한 포장상태?!! 아무리 해외배송이라

아마존저팬서 첫 직배송받은 젤다 황공HD

아마존저팬서 첫 직배송받은 젤다 황공HD

드디어 아마존저팬도 게임 해외배송을 해주는군요.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어제 아마존저팬서 직배송으로 받은 위유용 액션게임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HD' 일반판입니다. 앞서 게임큐브와 Wii로 발매되고 또 한글화정발되기도 했던 작품의 리마스터판으로, 비록 쫄딱 망한 위유의 것도 재탕이지만 그나마 건질만한 닌텐도의 간판격 작품이라서 위유의 젤다 신작(과연 나올련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구하게 되었지요. 원작이 나온지 10년만에 다시 보는 황공의 새로운 표지디자인도 그냥저냥 마음에 들었습니다. 열어보면 게임만 들어있고 썰렁~ 요즘엔 전자메뉴얼이 대세라지만 그래도 좀 허전하지요 ㅠ 오프닝은 TV와 컨트롤러에서 동시재생되며 조작방식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