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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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영화 가타카 에단 호크, 우마 서먼 주연
인생의 철학이 담겨 있는 고전영화 가타카 제작년도 : 1997년감독 : 앤드류 니콜 (로드 오브 워, 인 타임, 호스트, 시몬)배우 : 에단 호크, 우마 서먼, 주드 로, 앨런 아킨 앤드류 니콜(Andrew Niccol)은 가타카를 통해 영화계에 데뷔를 했고 짐캐리 주연 '트루먼 쇼' 각본을 써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선정 되기도 했습니다. 영화 관련 이야기 그 당시 3600만 달러를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흥미를 끌지 못해 흥행에 실패했지만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고 인간의 철학적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고전명작으로 재평가 되고 있습니다. 주연 배우 에단 호크와 우마 서먼은 가타카를 찍으면서 진짜 사랑에 빠져 결혼하게 되지만 몇년 후 이혼을 하게 됩니다. Gattaca라는

가타카
바이두에 넣어뒀던거 미루고 미루다 오늘 봤다. 사실 내가 보려고 했던건 아니고 아빠가 뭐 볼거 없냐고 해서 고른게 이거. 네이버 줄거리도 지루하고 해서 아빠 보여주고 난 조아라 패러디소설이나 읽으러 가려고 했는데 이게 발목잡는 매력이 있다. 거기다 예상치 못한 주드로의 습격. 손나 잘생김.. 호우.. 우마 서먼도 낫닝겐美 뿜으면서 너무 아름다웠다. 이게 좀 더 본격적인 sf 였다면 사이보그인줄 알았을것. 에단 호크는 어디선가 들어봤는데 제대로 작품본건 이번이 처음이다. 평범과 잘생을 넘나드는 미모쓰.. 빈센트가 우주로 가면 너 뭐할거냐고 묻자 집에서 책 속을 여행할 거라는 제롬. 빈센트가 꿈꾸는 타이탄. 이 둘 비주얼이 대단해서 내가 자리를 뜨지 못했다... 캐스팅 bb 빈센

<가타카(Gattaca, 1997)> - 역시 명불허전
영화 는 태어나기 전 유전자 조합을 통해 완벽한 인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멀지 않은 미래'의 이야기다. 주인공 빈센트는 자연수정으로 태어났다. 우주 비행사가 되겠다는 꿈과 뛰어난 두뇌와 과학에 대한 호기심, 열정에도 불구하고 열성이라는 이유로 하류로 분류되어청소부로 이곳 저곳을 전전한다. 그러던 중, 우성 유전자를 지니고 태어났지만 불의의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제롬을 만나게 되고, 그의 신분을이용해 우주 항공 회사인 가타카에 입성, 꿈에 그리던 우주 비행의 꿈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면서 위기에 처하게된다는 내용이다. SF 영화라면,특히 미래 사회에 대한 시각적 상상에 대한 기대가 크기 마련이라 1998년에 개봉한 이 SF 영화에 큰 감흥이 없을 것이
[영화] 가타카
본부중대 당직근무를 서다 보니 영화리뷰를 많이 올리게 되네요 ^^; 찾아보니 1997년 작품이군요. 좀 오래된 분위기가 나긴 했습니다만 꽤 괜찮은 SF 영화였습니다. 내용 스포일러가 있으니 다들 조심하세요! 유전자 검사와 관리된 체외수정으로 유전자 계급제도(적합자와 부적합자)에서 살아가는 디스토피아. 주인공은 우주여행사가 되고싶었지만 부적합자여서 적합자인 동생과 달리 우주여행센터(가타카)에서 청소부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불법적인 브로커에게 의뢰하여 자신의 삶에 절망한 적합자의 DNA를 사게 되고 하반신불구로 죽지 못해 살아가는 전 수영선수의 신분증명을 빌려 무사히 가타카의 항법사로 들어가게 됩니다. 자신의 키를 적합자와 맞추기 위해 고문같은 수술을 받고, 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