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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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은 마영전 캐릭터 상품들

그동안 모은 마영전 캐릭터 상품들

Dog House|2013년 9월 20일

여기엔 없지만 XE서버 오픈기념 비닐우산도 있습니다. ....한번도 써보진 않았지만. 헬프&겟&피니쉬 쿠션을 다 못모은게 한이다... 머니클립 상자 저 띠지 벗기면 겉에 마영전 제목 박혀있는데 까먹고 걍 띠지 끼운채로 찍음... 아트북은 얼마전에 받은 것. 다른 곳엔 말했는데 정작 블로그에 적는걸 까먹었네 얍

[내.약.빨] 04. 마비노기 영웅전 -2

[내.약.빨] 04. 마비노기 영웅전 -2

Arkadin's Chicken Race|2013년 8월 30일

※주의! 이 포스팅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비정기 포스팅 입니다. 제가 항상 약을 빨았다간 인생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거 그만해야겠는데?) 03. 1~15 약대신 박하사탕을 빨기 시작하니 약기운이 오른다. 박하사탕 연출 박하사탕 연출 2 넥슨에서 7일동안 머리에 약빨라고 준 헤어 자유 이용권으로 약을 빨아봤습니다. 미용실에서 한 반정도 자르다 만 머리가.....현실에서 했다간 무슨 약을 빨았냐고 하기엔 딱 좋은 헤어 스타일이군요. (나중에 한번 해봐야지) 붉은 놈의 흉근보소(....?) Fuck↗ You↘ 대체적으로 막타 스샷 찍어주는 것은 매우 맘에 듭니다. 포스팅하기 편한 자세들만 잡아주는 친절한 적들이군요. 그래서 15 Lv 정도를 플레이 해봤습니다. 전체적인

[내가 약을 빨았구나!] 03. 마비노기 영웅전

[내가 약을 빨았구나!] 03. 마비노기 영웅전

Arkadin's Chicken Race|2013년 8월 30일

※주의! 이 포스팅은 비정기 포스팅으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제가하는 것과는 많은 약을 빨았을지도 모릅니다.(뭐라는거야?) 01. 서문 : 약을 빨기 위한 도핑 테스트가 시작 되었다. 본 게임은 데브캣에서 제작한 마비노기 온라인의 패러럴 월드 격의 스토리로 제작된 게임입니다. 마비노기가 판타지 라이프를 표방하고 있으면 이 게임은 MO 액션 RPG라고 보시면 되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시작하려고 하니까 2000 여개의 파일을 검사하고 있군요 과연 도핑 테스트인가?! 현재 피방에서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 스샷과 플레이 후기가 완료되면 더 추가하겠습니다. 게임은 전에 Xea 버전, 사람들이 째 버전이라고 하던 것을 해봤었던 기억이 남아서 다시 도전해볼까 합니다. 이번에는 ㄴXea 버전인

마비노기 영웅전, 호갱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마비노기 영웅전, 호갱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블소가 백청산맥 이후로 점입가경으로 망가지다가 버틸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일단 곱게 접어두고 마비노기 영웅전을 하는 중인데... 음. 3년만에 복귀하니 정말 할것도 많고 좋군요. 게다가 부분유료화 게임인데 왜 하다 보면 정액제 MMORPG인 블소의 최근보다도 과금 유도가 덜 노골적이란 말인가_no 그래서 게임도 재밌겠다 기분도 좋아졌겠다 이거저거 좀 편하게 가는 길이 보일 때마다 질러대다 보니 호갱력이 마구 오르고 있습니다. 이 정도 호갱력이라면 기뉴 특전대 중진쯤은 되겠어! 그렇습니다. 경찰복 아바타를 질러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 원래 이런거 지를 맘이 없었는데 70렙 되고 나서 손발을 레전더리 자비로 바꾸고 나니 이거 룩이 도저히 용서가 안되어서... 게다가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