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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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TIG 인터뷰 기사 올라왔습니다
원래 좀 뭐 자랑하고 이런거 쑥스러워서 잘 안하는 편이긴 한데,예전에도 한번 디스 마영전에서 인터뷰 했었는데 그때 정말 홍보를 전혀 안했더니기사에 덧글이 몇 안달리는 처참한 상황에 기자분께 죄송했던 기억이 나서...O(-( 분명 인터뷰 처음에는 마영전 팬아트 공모전 당선되기도 했고, 고인물이기도 하고, 거기다 연재작가니까~해서 시작한거 같은데 기자분께서 엔젤링먹방짤에 감명 받으신 뒤 기승전엔젤링으로 끝난 기분이지만 아무렴 어때요. 원래 수정기사가 나가야했는데, 인터뷰 보충 하기로 했다가 제 사정땜에 날짜 한번 놓친 뒤로 흐지부지... 다시한번 기사 써주신 수지큐님 수고하셨어요 엔젤링...조아해...? 전 좋아해요.....아주 많이.... --- 수정 기사가 나갈뻔
![[마영전]개집통신 107화](https://img.zoomtrend.com/2013/10/01/a0099673_524974d5cfae1.jpg)
[마영전]개집통신 107화
107화 업로드 완료http://heroes.nexon.com/Post.aspx?b=34&n=2340 이번화의 부제목은 제가 카록을 싫어하는/안키우는 이유 그냥 대사도 많이 없고, 애들 옷도 많이 없고 길이도 짧아서 딱히 쓸 말이 없네요 - 장비의 색상들은 단순히 같은 장비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 색을 입힌거지, 별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마영전]개집통신 106화](https://img.zoomtrend.com/2013/09/26/a0099673_5243d91e0f24b.jpg)
[마영전]개집통신 106화
106화 업로드 완료 - 한동안 율님은 정말로 저거노트 충전 타이틀 따겠다고, 무기도 일부로 약한거 들고 노공제방만 만들었는데 요샌 노공제파도 거진 16k이상이라 충전패턴 많아봐야 2~3번밖에 안나왔다는 훈훈한 이야기. 뭐 결국 타이틀은 따셨지만 실화. 제가 힘겨한건 아니고 길드내 카록분이 바크1호 길팟가서 호기롭게 힘겨!를 하셨는데 곧바로 양옆의 칼날에 갈려서 사망(...) 사실 이건 그릴까말까 좀 고민한게, 나야 워낙 루리웹을 자주봐서 이런저런 게임 안해도 대충 소식은 아는데 은근히 블소 존재자체도 모르고 당연히 포화란도 모르는 문들이 계셔서... 이리 마이너한 게임인 마영전은 알면서 왜 블소는 모를까, 싶기도 하고.

노블레스 듀얼스피어 만들었습니다.
저는 11강이 들고싶던 건데 퍼거스가 멋대로 오색모래를 주더라고요..... 하.... 방어구는 몰라도 무기만큼은 직접 고강(11강 이상)만들고 싶어서 꼭 풀귀 직작 하는데 하면 뭐해, 전부 막귀로 변하는데 ㅋㅋ............ ㅋ........ lllO(-(................. 검 11강 들고싶다.......... 뭐 어쨋든 만들긴 만들었습니다. 무기매룬이라도 쓸까,싶은 맘에 노블레스로 만든건데 생각보다 모델링에 비해 실제 리치가 더 길더라고요.블랜이 안예뻐서도 있지만 그냥 매혹 안하고 쓰기로 함. 게다가 이미 헤레몬 듀소가 재료인 모래 5개중의 4개가 터진 무기들에서 나온 잔해를 산거라그거로 만들어서 터진 무기의 잔해로 또 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