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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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posts![[마영전]부캐카이 돈지랄한게 자랑](https://img.zoomtrend.com/2013/11/22/a0099673_528df0004d2c0.jpg)
[마영전]부캐카이 돈지랄한게 자랑
해적레더,노블보우 만렙,만렙방어구,만렙무기. 후후.......가성비 똥망 해레더... 어크4를 플레이하면 마영전 플레이 타임이 줄어들거라 생각하니, 갑자기 카이 만렙 후딱찍고 해레더가 입고 싶어졌다. 항상 투데이도 본캐로만 돌고 말던걸 공 안된다고 버려뒀던 카이, 번각이랑 뭐랑 이것저것 맞춰주면서 아바타도 사주고, 깔짝깔짝 조금씩 키워나갔다. 뭐 그 이전에도 70렙 이상이긴 했는데 키우자고 맘먹은 후부턴 74 > 75으로. 11월 7일 어차피 키우는거 그냥 공짜삡써서 빨리 찍고 봉인해야지...하는 마음으로 삡 뜯음. 77렙 올ㅋ 순회팟돌다가 라곳니 먹음. 11월 12일 79렙 퀘스트 경험치 조금이라도 더 먹을려고 서브퀘 깰 겸 사막도 다니고. 레

마비노기, 영웅전
하 씨발 진짜 미치겠다. 접속하면 콜헨 여관인데, 두번째 무녀 브금이 너무 슬프다.......... 난 그 브금 처음에 이비가 없는 자리라던가 뭐 그런 테마인줄로 알았을 정도로, 정말 노래가 서정적이고 우울하고 슬픈 곡이다. 진짜 잘어울린다. 근데 폴더내에 찾아보니까, 제목이 콜헨 여관 ??(두번째 무녀 이름)이런식으로 되있는 거야. 아 근데 음악 진짜 슬프다.그 노래 들을때마다 가슴에 구멍이 생겨서, 마영전을 모타게따
![[마영전] 개집통신 11화](https://img.zoomtrend.com/2013/11/01/a0099673_52723b75855f6.jpg)
[마영전] 개집통신 11화
111화 업로드 완료 여담이지만 저때 저 질문이, 저렇게까지 환호성이 나올거라곤 생각도 못해서 정말 놀랬었다. MC분이 무슨 의도가 있어서 그러신게 아니라는건 알지만....O(-( ㅋㅋ..ㅋ... 송아름씨가 너무너무 미웠던 순간..크크.. 그 기자분은 단순히, 그쪽 테이블(티라미스~드라시엘)에 친분이 있으니 하셨던 크게 의미가 있는 행동은 아니셨겠지만, 아무래도 거시기한건 어쩔수 없는 사실. XE서버에 애도를 ▶◀ 그때 다들 도와주기는 커녕 구경만 하면서 무슨 폴리스라인마냥 휭 둘러서 피해가기만 하고, 쪽팔려서 학원으로 있는 힘껏 달렸는데 알고보니 넘어진덕에 다리 인내가 늘어나서 그냥 집에 일찍 갔다는 결말...ㅋㅋ........ 아직도 발목 돌리기 잘 못합니다 O(-(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