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뒤자르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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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2014
재미 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 상승과 추락의 플롯. 부와 몰락의 이야기. 여기에 마약, 섹스, 돈 등 하나 같이 강렬하고 자극적이기만한 소재들의 뒤범벅. 그리고 그 가운데 서서 이 모든 걸 진두지휘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대열연. 솔직히 이걸로 게임 셋이라고 본다.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복권 같은 비교적 현실적인 방법을 통해서든, 아니면 갑자기 하늘에서 쾅 하고 떨어지는 환상적인 방법을 통해서든 하여간 그런 상상 한 번쯤은 다 해봤잖아. 100억이 지금 내 통장에 바로 꽂히면 뭘해야할까. 주위 사람들한테 말해야하나? 말한다면 누구한테까지? 그걸로 이제 뭐하지? 일단 사표부터 쓰고 보자. 근데 누구나 그런 상상을 하면서 꼭 한 가지씩을 덧붙이게 되는데, 갑자기 100억이 생

프렌즈: 하얀 거짓말(Les petits mouchoirs, 2010)
오랜만에 일을 안 해도 되는 월요일 저녁이라 애플사이다를 마시며 티비를 보려고 하다가 혹시 볼 만한 거 있나 하고 케이블 vod 무료영화를 검색해 봤더니 작년에 개봉때 살짝 볼까 했던 이 영화가 있길래 봄.옛날에 청춘영화들은 꽤 있었던 것 같은데 청춘까지는 아니지만 친구들이 떼로 나오는 영화는 오랜만이다. 그리고 언제나 좋다.영화를 보면서 여전히 진행형인 나의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들을 함께 떠올리다가 마지막엔 한번 시원하게 울어 주기에도 적절했던 영화.영화 ost들이 모두 시대는 각각 다른 음악들인데 어쩐지 다 익숙하고 맘에 드는 게, 감독이 나와 정서가 비슷한 세대인가 싶기도 하고.데미안 라이스 cold water도 좋았고, 재니스 조플린 노래는 ROCK 시절도 아니고 정말 대학교때 놀이하는 사람들 시절

조지 클루니&맷 데이먼의 만남! 위대한 실화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
얼굴, 연기, 작품성, 재미다~믿고보게 만드는 배우들이 뭉친 영화! 조지 클루니 감독 & 맷 데이먼 주연 빌 머레이, 존 굿맨, 케이트 블란쳇까지 ㅠㅠ 한국판 정식 예고편이 드디어 나왔음! (보러가기)개봉은 내년이라는 슬픈 사실... 2차대전때의 실화를 다룬 영화라는데뻔하디 뻔한 전쟁영화를 떠올린다면 (경기도) 오산임..;; 조지 클루니가 발로뛰어 섭외하는..'모뉴먼츠 맨' 부대는 실제로 존재했던 부대!연합군 쪽에서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창설되었고 실제 군 내에서는 쪼끔..찬밥취급을 받았다고...ㅠ군사지원도 못받고 전문 군인도 아닌 사람들이 전쟁터에 투입된 거였으니 국적을 넘어 예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소박한~? 부대..'모뉴먼츠 맨' 군사지식이 0

다니엘 크레이그가 조지 클루니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다니엘 크레이그는 최근에 점점 어떤 지점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분명 007 시리즈에 나오기는 하지만, 그 외의 역할도 잘 소화를 해 내고 있죠. 아무래도 007의 이미지에 고정 되는 것을 계속해서 방어를 하고 있는 분위기인데, 나름 성공적이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조지 클루니의 신작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제목이 "The Monuments Men"라고 하는데, 2차대전때 사라진 미술품을 찾기 위한 미국에서 고용한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다니엘 크레이그 외에도 조지 클루니, 케이트 블란쳇, 장 뒤자르댕, 빌 머레이, 존 굿맨도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일단 전 기대가 됩니다. 이 정도 멤버라면 무슨 영화가 되더라도 후회 안 될 만한 작품은 될 거라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