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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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이런 결론이 나와버린다면?
달링 인더 프랑키스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신세기 에반게리온 천원돌파 그렌라간 이 넷이 트리거-가이낙스-스튜디오 카라 공식으로 단일 세계관을 가진 애니메이션들이다! 라고 어거지로 설정되면 어떻게 될까요? 신세기 에반게리온(코믹스판 결말)->달링 인 더 프랑키스->톱을 노려라 건버스터->천원 돌파 그렌라간 이런 시계선으로 어거지로 짜맞출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여기에 나디아, 그남자 그여자, 프리크리, 팬티 앤 스타킹 위드 가터벨트, 킬라킬 등도 어 거지로 역사의 일부로 넣는 겁니다. 그야말로 GTKEU라고 불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GAINAX, TRIGGER, KHARA Extended Universe)

달링 인더 프랑키스 23화
역시나.... 짜자잔! 짜자잔! 체인지 진 스트렐리치아 아파스!! 사실 이렇게 나갈 생각이었다면 나쁘지는 않아요. 문제는 이렇게 나가기 위한 이런저런 절차를 무시해서 그렇지... 거대로봇물이면 거대로봇물답게 전투씬이 이야기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그게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의 감정,인격에 영향을 줘야 하는데 이런 식이면 완전 그냥 로봇물이 아닌 디스 토피아 배경의 청춘물로 만들어도 이상할 게 없지 않나? 최소한 로봇물 다움은 지켜줬어 야 하지 않았나? 그동안 별 전투 스토리 없이 설렁설렁 넘기다가 막판에 가서야 반전 터지는 건 대체 무슨 심보인지.... 이럴 거면 좀 길게 만들어서 분할 시즌제로 만들지.... 도대체 제작진은 가이낙스에서 그렇게 로봇물 많이 만들어 놓고 왜 이런 미숙한 구성을 하는

달링 인더 프랑키스 21화
그러니까 진짜 규룡들은 공룡제국이었구나 ㅜㅜ 뷔름들 정체는 이거였구나. 단 얘네보다는 더 과격함 그러고 보니 정신체만 남아서 우주 전체를 집어삼키고 있다는 것은 왠지 겟타선 생각도 나는데? (역시 공룡제국과 겟타로보?!) 그러니까 겟타로보에 그렌라간(지하로 숨어든 규룡들), 메카설정은 에반게리온 이런 식 으로 짜집기한 게 달링 인더 프랑키스인 건가? 이거 제작사가 제작사니 어쩔 수 없다 쳐도 이런 틀에 지나치게 고착해 있으면 안되는 것 아 닐까? 다른 요소의 도입도 생각해 봐도 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 선라이즈의 건담 적인 면모라든가....(인간 대 인간의 대립이라든가...) 그 외에 일단은 슈로대 출전을 대놓고 노리고 있는 것 같다. 크로스오버는 당연히 그렌라간, 에반게 리온, 진겟타로보 세계최
슈로대 X 일본내 판매량이 망이라는데..
첫주 15만장으로 폭망이라고 하는데..(V는 20만) 그래서 해외에 눈을 돌리고, 해외쪽 마케팅 강화하는듯.. 참전작 앙케이트도 해서 반영하고.. 와타루는 나왔으니, 다음작은 그랑죠 기대해봐도 될까요? 솔직히 그랑죠도 이번작처럼 RPG식 스토리 만들기 딱 좋긴 한데.. 무대도 달이고. 어디보자, 달하면 떠오르는 작품들이 뭐가 있나... 건담 X, 턴에이 건담, 그렌라간... 달에 관련된 로봇 모아놓고 슈로대 M(oon) 나오는거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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