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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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프랑] 제니스타 캐스트 오프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9년 7월 15일

달링 인 더 프랑키스 만화판 최신 연재분에서 제니스타의 스탬피드 모드가 그려지더니…… 탈의(캐스트 오프)까지 자연스럽게 달성했다!? 확실하게 원작 애니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있음. 그렌라간 만화판에서도 애니 본편에 없었던 오리지널 합체야 본편의 보완이 있었지요.

이들 중 고르시오

페스툼 가우나 인베이더 조오오오오온다아아아아아! 안티스파이럴 사도 라담 어쨌든 이것들 가운데 하나 고르세요. 방금 전에 창궁의 파프너 엑소더스 애플에서 재방하는거 봐서 이러는 거 아닙니다.(......)

그렌라간 블루레이!

그렌라간 블루레이!

그렌라간 블루레이를 사려고 했는데... 몇 번이고 취소당하고 사기를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그렌라간 블루레이가!! 손에 들어왔다. 부클릿이나 콘티북이나 코어드릴 따위 없는, 온리 영상뿐인 일반판이지만, 그래도 괜찮아.ㅠㅠ 일반판은 안 나올 줄 알고 그때 못 구해서 더는 가망 없는 건가 싶었는데…. 모레로 다가온 매년 있는 생일의 셀프 선물로 냉큼 샀다. 이제 다시 타이틀 수집에 재미가 붙을 것 같아…. 당장 다음 차례로 돈데크만이 나오는 시간탐험대 박스세트를 노리고 있음. 오랜만에 보는 요코 누님이시다. 다른 애들 다 필요없고 요코 짱이시다. 요코 만만세다. 근데 막상 샀어도 볼 시간이…. 장난감 만들 시간도 모자란데 ㅜㅡ 그래도 일단은 샀다는 것

달링 인더 프랑키스 최종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최종화

과연 이것과 비교해서 달링프라는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이것도 가다가 폭발적으로 스케일이 커지기는 했어요. 하긴 달링프라보다는 개연성은 있었어요. (로제놈의 예언이라든가...) 그런데 터무니없이 거대한 스케일은 어찌 보면 황당 했지요. 그런데 달링프라보다는 훨씬 평도 좋고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요. 이유가 뭘까요? 개인적으로는 뜬금없는 스케일 확대도 스케일 확대지만 마지막의 등장인물들의 역할 문제가 크지 않나 싶어요. 대그렌단은 그래도 마지막까지 죽건 살건 안티스파이럴과의 최종전에 모두 한몫 했지만 여기서는 제로투와 히로 달랑 둘이서 모든 걸 끝냈잖아요? 하긴 뷔름은 남았다니 끝난 것도 아니지만... 무슨 손잡고 응원하는 것도 보니 너무 싱겁기만 하구요. 하기야 킬라킬도 마지막은 류코와 라교 일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