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오브엑실리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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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진행중에 자꾸 딴짓하게 됩니다

스토리 진행중에 자꾸 딴짓하게 됩니다

Indigo Blue|2012년 11월 8일

비오의 승리포즈 (분사) 미라 캐릭터 에피소드 중 전작 코스튬. 분사미라는 캐릭터 에피소드 진행해도 코스튬같은걸 일절 안주더군요. 똑같은 나무통인데 대체 퀄리티가 왜 이리 차이나는가 TOX2 자체가 메인 챕터를 진행하려면 중간에 서브 퀘스트를 클리어해서 빚을 갚아야하는 외전 시리즈같은 구성이 돼있는데다 중간중간 캐릭터 에피소드도 있고 빚갚으면 이동범위가 넓어지니까 맵도 뚫어야 하고… 해서 스토리 진행 도중 자꾸 딴짓을 하게 돼있는 구조입니다. 메인 챕터도 그렇고 캐릭터 에피소드도 그렇고 에피소드 하나가 각각 완결되는 옴니버스 구조로 되어있어서 중간중간에 끊어먹어도 크게 상관이 없게 되어있는점도 외전스럽죠. 아무리 봐도 이건 TOW 시리즈같음; 그나저나 메인 챕터가 13인가 14까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아 엑실리아2도 중고로 줏어와야하나..

아 엑실리아2도 중고로 줏어와야하나..

왠지 똥망분위기.. 1일에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2가 발매됬죠. 하마사키 아유미가 또 오프닝을 맡은지라 2는 1보다 더 안좋게되는거 아닌게 했는데(엑실1은 초동판매는 쩔었죠..초동만) 아... 스토리가... 거기다 스킷대화가 묘미인 게임에서 주인공이 벙어리.. 뭐냐 이거. '무슨판단이냐 돈을 시궁창에 버릴셈인가' 가 생각나는데... 하지만 미라님을 보기위해 사긴 사야겠죠. 문제는 어차피 중고시세 폭락할게 뻔하니 중고로 집어오는게 현명해보인다는거..

주간 토로스테이션 157호 : 테일즈오브엑실리아2, 누마즈코우 심해박물관

주간 토로스테이션 157호 : 테일즈오브엑실리아2, 누마즈코우 심해박물관

주간 토로스테이션 157호는 테일즈 신작 '테일즈오브엑실리아2' 소개와 누마즈코우 심해박물관 소개. 첫번째 뉴스는 선택으로 미래가 바뀌는 RPG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2'의 소개. 오늘 소개할 게임은 이 게임.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 먼저 전작에 대해 소개. 주인공 루도가 등장. 원작처럼 분기가 나오며 토로스테가 진행된다. 분기는 선택 불가. 계속되는 캐릭터 소개. 고양이까지 확실히 소개. 시스템에 대한 소개. 돈이 문제인 게임이다. 전작의 멤버가 이번에도 멤버로 가능하다고 한다. 어떤 캐릭터든 매력 만점! 전작에선 파티 멤버로 할 수 없던 캐릭터도 이번엔 파티멤버가 가능하다고 한다. 캐릭터 에피소드에 대한 소개. 전투 시스템

하루하루 엑실리아 2 스샷올리는 블로그

하루하루 엑실리아 2 스샷올리는 블로그

Indigo Blue|2012년 11월 5일

엘르는 긔엽습니다 이 아가씨 슴가가 원래 이렇게 컸었나기념작 한지 하도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이정도로 크진 않았던것같단 말이졍그리고 이 메이드복도 코스튬으로 주면 좋을텐데비교용 미라 DLC 메이드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