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포스트: 2394|조회수: 0|1a283857-d823-4f53-8612-8ffe8ecb26c5
Items

Posts

2394 posts

팬수 현황을 기록하기 시작한 지도 6개월이 되었군요.

Cristia Universe!!!|2018년 11월 6일

팬수 현황을 처음으로 보관해 놓기 시작한 시기가 올해 5월 13일.기록을 매주 주기로 하니까, 5월 7일부터 기록을 시작했다고 치면 이제 그로부터 6개월이 되는 시기입니다.사실 이 시점에서 이미 애캐 라인이 고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기록해 봐야 무슨 재미가 있겠나 하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 실제로 6개월이 지나고 보니 생각보다는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무튼, 6개월이 지났으니, 슬슬 이에 대해 정리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의미에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사실, 개인적인 사설이 좀 길어지긴 하겠지만요. 우선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제 데레스테 플레이의 대전제를 정리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83명의 아이돌 중 실제로 게임

데레스테 카드 번역: [N] 타치바나 아리스

Cristia Universe!!!|2018년 11월 6일

1. 기본 대사 - 특훈 전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게 되었네요. 타치바나 아리스입니다. 타치바나라고 불러 주세요. 아이돌이 되면, 프로로서 열심히 일할 테니,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특훈 후 "이렇게나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되다니, 믿기지 않아... 이름 가지고 끙끙대던 게, 이젠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옛날 이야기 같아요. 에헤헤... 저,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 2. 친애도 대사 - 친애도 10 달성 시 "프로듀서 씨, 아이돌은 노래 외에도 다양한 일을 하는 거군요. 참고가 되었어요." - 친애도 20 달성 시 (특훈 가능) "프로듀서 씨는, 언제나 저와 같은 눈높이에서 마주봐 주시는군요. 애기 취급하는 어른

데레스테로 보는, 성취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11월 1일

예전에 어디선가 성취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들었을 당시에는 그다지 공감하지 못했지만 그로부터 십수년이 넘게 지난 지금 문득 다시 생각해보니 (좀 다른 의미에서)그 말도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쉬운 예를 들고자, 이건 제가 (과거 제가 찍었던)하이 스코어를 계속 갱신하기 위해 그나름 열심히 연구하며 즐기고 있는 게임입니다.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줄여서 데레스테라 불리는 모바일 리듬게임이지요. 이 게임에서 하이 스코어를 갱신하려면 삼위일체가 갖춰져야 하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더 좋은 카드를 랜덤뽑기(무료, 유료 혼합형)로 뽑아내서 2. 상성과 효율이 맞는 카드를 엄선하여 팀을 짜서 3. 이 팀으로, 높은 점수가 나올 악곡들(혹은 도전과제

[데레스테]페스 결과

단챠의 힘은 대단했다...지난번 복권 사은품으로 받은 1연차 티켓 10개를 까던중 나왔습니다... ㄷㄷ60연 1개 + 단차 티켓 10개 + 의상사며 받은 10연차 티켓 총 21개를 깠네요.결과는 사토+3중복 쓰알입니다. 사토 안나왔으면 아쉬웠을 텐데, 사토가 나와줘서 아쉬운 맘 하나 없이 페스를 종료하네요. ㅎㅎ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하트 컴플 ㄷㄷ 친애도 하나 덜찍은 건 레어 사토더군요.나중에 구하면 친애도작 해줘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