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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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4 posts데레스테 타치바나 아리스 커뮤: 메모리얼 2
- 이른 아침, 사무실 - 아리스: 프로듀서 씨. 안녕하세요. 타치바나입니다. 프로듀서: 이 시간에 왜? 아리스: 오늘은, 제가 여기에 들어와 처음 레슨을 받는 날. 그렇게 스케쥴을 짠 건 프로듀서 씨예요. 잊으신 건 아니시죠? 프로듀서: 기대가 많이 됐나 보구나. 아리스: 기, 기대하고 있었다든가 한 건 아니에요. 그저, 어제 수면시간이 좀 짧았던 것 뿐이에요. 아리스: 그래서, 오늘은 어떤 레슨을 받는 건가요? 사전 조사는 이미 다 해 놓았으니, 무엇이라도 해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리스: 그럼, 무엇부터 시작하나요? 프로듀서: 아직 준비가 덜 됐는데... 아리스: 네? 시간은 영원하지 않아요. 저같이 젊은 사람에게는 일분 일초가 아깝다구요. 아리스: 그럼, 트레이
데레스테 타치바나 아리스 커뮤: 메모리얼 1
- 길거리 - 아리스가 길을 걷는 중이다. 아리스: 으음... 이 큰길을 따라 쭉 가서... 아까 오른쪽으로 꺾었으니까... 좌회전인가...? 으음... 말을 걸어보자. 아리스: 으앗! 뭐, 뭔가요, 갑자기! 저한테 갑자기 왜 그러세요? 이 이상 가까이 오면... 소리 지를 거예요. 명찰을 주었다. 아리스: 예능 사무소의 프로듀서? 진짠가요...? 명찰을 보니, 아무래도 진짜인 것 같긴 하지만... 프로듀서 씨는, 아이돌을 스카우트하는 담당인가요? 아리스: 아니, 아이돌에 흥미는 없지만... 레슨엔 조금 흥미가 있어요. 아리스: 실은 저, 음악 관련 직종에 종사하려는 꿈이 있거든요. 하지만...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집에
언데드 댄스록 5화: Rock of the Dead
* 지난 이야기 아츠미, 아키, 히카루와 함께 마지막 퍼레이드까지 만끽한 료와 코우메. 둘은 놀이공원의 할로윈 이벤트를 통해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똑같은 것도 다르게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서로의 "전하고자 하는 바"를 "전하는 방식"에 실어 전하는 것. 그것이 『엘드리치 로어텔러』라는 유닛의 존재 의의라며, 스스로를 정의하는 둘. 이제, 그들의 앞에는 LIVE의 준비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5화: Rock of the Dead - 레슨 룸 - 코우메: 안녕하세요. 료: 오, 코우메, 왔구나. 코우메: 아, 료 씨. 역시 빠르네... 료: 내가 불렀는데 내가 늦으면 가오가 안 살잖아? 뭐, 모처럼 쉬는 날인데, 부른 건 미안하다만. 료: 이번엔, 나와 코우메의
언데드 댄스록 4화: The Rocky Horror Halloween
* 지난 이야기 롤러 코스터를 타고 무료 드링크 이용권을 받은 료와 코우메는 히카루가 대기 중인 카페로 향한다. 그 곳에서 할로윈 특별 메뉴를 맛본 뒤, 할로윈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는 세 사람. 거기서 P와 만난 료와 코우메는 이번 활동이 자신들에게 크게 참고가 되었다고 한 이유를 알겠다고 감상을 전한다. 4화: The Rocky Horror Halloween - 퍼레이드 행렬 - 코우메: 와아아아~♪ 료: 오오! 히카루: 잭 오 랜턴에, 좀비에... 대단하다! 아키: 네. 저 각잡힌 행렬! 훈련을 받은 흔적이 보이는군요! 합격! 아츠미: 응응! 게다가 그냥 걷는 게 아니라, 퍼포먼스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고! 코우메: 아, 저거 봐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