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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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힘으로 구원한 사무소

인간의 힘으로 구원한 사무소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1월 9일

그루브 이벤트가 어제 종료된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이하 데레스테). 이번 이벤트 기간동안 저는 신께 간절히 빌었지만(링크), 신께서 바쁘신지 끝내 응답해주지 않으셨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저 위 링크의 포스팅을 하고서 > 그때까지 공짜로 주는 거 닥닥 긁어모은 유료 캐쉬로 이벤트 기간 두 번째(첫 번째는 새해 무료 2500주얼...)이자 마지막 가샤를 돌렸지만 > 또 (그것도 이미 가지고 있는)SR만 한 장 나오고 말더라고요. 흑흑... 그래서 끝내... 이렇게 되면 인간이 일어설 수밖에 없다는 굳은 결심으로 사무소 창고 대개방.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 현재 그나마 가장 희망있는 덱은 큐트 덱!(그게 이거지만...) > 트레이너들을 왕창 초빙하여 다들 스킬 렙 쑥

[데레스테]이벤트 종료 (1월 그루브)

[데레스테]이벤트 종료 (1월 그루브)

Dancer|2017년 1월 9일

2016.12.31~2017.1.9, 10일간 진행되었던 2017년 첫 데레스테 그루브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저야 카에데 담당이라서. 달렸지만, 다른 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푹 쉬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부계정 in6만 포기한건 아쉽지만, 뭐 어쩔 수 없죠. 뭐 이건 이거고... 보컬 그루브 준비 시작합니ㄷ....

[데레스테] 피곤합니다.

[데레스테] 피곤합니다.

방금전에 끝난 이벤트 결과 카에데P로서 이전에 젯투더퓨쳐 이벤트때 왠지 카에데 이벤트가 나오겠거니(네이션블루 이후 이벤트 없음+ 왠지 모를 녹턴의 느낌) 하여 그때부터 스테미너 드링크를 단단히 모았는데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스샷은 종료 한시간전쯤 시간에 찍었지만 예상 점수를 이미 넘어섰기때문에 신나게 국밥을 먹으면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이벤트를 남들은 금손들이라서 마스터로 돌릴 때 똥손인 저는 프로로만 돌렸습니다. 마스터와 프로의 점수 차이가 은근히 나는 편인데 이를테면 1만점을 모은다면 마스터는 20번정도, 프로는 25번정도 돌려야합니다. 그런데 1번 도는데 아무리 빨라봐야 10분정도 그러니 프로로 1만점 오을려면 얼추 4시간 반정도 걸리는데 이걸 평일에 하다보니... 덕

[데레스테] 목숨을 불태워 이벤트했습니다.

[데레스테] 목숨을 불태워 이벤트했습니다.

목숨까지 불태우진 않았지만 아무튼 열심히 했어요! 백수인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보상 한계인 5만점을 목표로 하루에 5천점씩 달렸습니다. 이벤트 기간이 길고 포인트 모으기 쉬운 그루브라서 도전할 마음이 들었어요. 80개까지 쌓여있던 스태미너 회복약도 쭉쭉 마셔서 이제 30개 정도만 남았네요. 어우... 그렇게 열심히 한 것 같은데 그냥 주는 회복약도 다 못 쓰다니. 앞선 이벤트에서 방심했다가 12만등에 들지 못한 탓에 5천등인데도 몇 분 사이에 1만등 너머로 쭉 밀려나지 않을까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기우였네요. 너무 걱정하는 것도 좋지 않으니 다음에는 좀 더 마음 편히 해야… 이러다가 다음 이벤트에선 또 방심하고 12만등 너머로 밀리는 악순환의 가능성도. 일자리가 없어서 여기저기 이력서를 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