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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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익의 아리아... 가 아닌 빵익의 아이스!
이벤트 커뮤를 읽는 와중에도 이벤트 플레이하기도 하고, 매일 스토리 커뮤도 읽고 하다 보니 상당히 뒷북이 됐네요.우리 귀여운 라이라 씨와 빵순이 양이 부르는 아리아! 한 번 보도록 하죠! 각성한 운명이 맴도는 고독한 위장은 더불어 울린다. 어둔 밤을 덧칠하는 달콤한 향수의 색조 속... 그 곳에서 만난 미지의 혼의 공명 냉기(아이스)와 온화(빵)의 이율배반적 이상에 인도되어 교착되는 둘의 크로니클 그래, 그대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일테죠? 마침내 만나 함께 울리는 고결한 영창... 아아... 숙명마저 넘어서, 화합(스위츠)의 향연을 연주하리라... 두 캐릭터 특징(?)을 중2중2한 가사로 대응시키려고 하니 생각보다 어렵네요.아무튼...
![[데레스테]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7/08/26/d0003137_59a10b5d9d6f8.jpg)
[데레스테] 근황
저번 take me take you 이벤트까지만 달리고 그 이후로는 매일 로그인만 하는중. 질렸다. 아이돌은 모두 착한애들 뿐이고 스킨과 말투만 다르지 계속 서로 하하호호 할 뿐이고 똑같은 이벤트를 계속 반복할 뿐이고. 아무리 캐빨게임이라고 하지만 뭔가 못되고 뒤틀린 애들도 있어야 재밌는데. 그리고 노래도 밀리 쪽이 더 취향에 맞다(밀리시타 아님) 신데 소샤게 담당돌이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계속 했을지도 모르겠는데 노래랑 커뮤에 질리니까 더 이상 계속할 맘이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2주년 경품은 욕심이 나서 매일 1곡씩은 치고 있다ㅋㅋ 아마 2주년 이벤트 끝나면 매일 로그인 보상만 받을듯. 내취향의 신곡이 나오면 그때는 다시 잡을지도.


하이파이 라이라!
우우우~ Let's go!! 라이라 1인 샷으로 다시 한 번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라이라 만세! 신나게 팔을 흔드는 미치루와 싸부. 귀여워요! 프로듀서! 이번에 스카웃 티켓 나오면 무조건 스카웃하기야! 빵 사 먹게 돈 달라고 조르는 우리의 빵순이 소녀 승리의 Victory! 하이파이는 아니고 We're the Friends지만 번외 샷. 고개 갸웃거리는 라이라 씨,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