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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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22주 차 - 즐겁고 행복하게
이번 한주는 오랜만에 좋아하는 동생들 얼굴을 보고 밥도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친한 동생들 밥 사주고 술도 한잔하면서 얼굴 보는 재미를 자주 즐기고 싶은데 막상 오랜만에 연락해서 보자고 하다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많은 시간이 흘러버렸다는 것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모여서 식사를 하다 보니 저번에 동생들 불러서 밥 같이 먹고 벌써 1년 반 정도 시간이 지났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동생 한 명은 사고로 하늘나라에 가버렸고 조금 더 자주 모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감을 느끼기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자기 일을 열심히 하면서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겠지만 그래도 한 번씩 얼굴.......
#주간일기 예진이의 겨울맞이
아니... 원래도 움직임이 많지 않은 아이이지만 날이 쌀쌀해지니 정말 굼벵이처럼..... 아침마다 개를 깨워야 하는 상황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라고 말로 하다가 얼굴을 톡톡 건드리다가 안고 거실로 나와야 하루가 시작되는 예진이. 예진이를 보다 보면 이런 말이 자주 나온다... 아니 무슨 개가 이래...ㅋㅋㅋㅋㅋㅋ 특히 산책을 싫어해서. 목줄을 꺼내면 은신처로 사삭 숨어들어간다. 숨어서 눈만 땡글거리면서 날 지켜보는 게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집에 가만히 앉아서 당근을 씹으며 닭 주연 영화를 보는 재미에 폭 빠졌다. 그르치.. 추울땐 배깔고 집에서 영화보는게 최고지. 영화 볼땐 당근을 잘근잘근 씹어줘야지. 잘 배운 아이.ㅋ.......

쌀쌀해진 날씨, 주간일기 22주차
하늘은 여전히 파랗고, 가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침저녁으로 창문을 열어놓으면 쌀쌀해진 바람 덕에 보일러를 켜고 보내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창문을 열어놓고 일을 할 때보다는 확실히 답답한 느낌이 드는 계절,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네요. 여전히 평범한 날들을 보내고 있고, 늘 반복되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이런 일상들이 소중하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블챌 일기도 이제 22주 차에 접어들어, 단 2번의 일기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점점 숙제처럼 느껴지기는 하지만, 마지막을 향해 간다고 생각을 하니 조금은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럼 블챌일기는 23주차에 다시 찾.......

모임으로 바빴던 일주일 오랜만이야~
연말이 오기는 하나보다. 오랜만에 얼굴 보자는 연락부터 3년만에 멤버 전원이 모일 수 있었으니 반가웠구~ 즐거웠던 시간이었어. #월요일 일요일 저녁 늦은 시간 영등포 열차사고 소식으로 딸래미 월요일 등교를 고민해야했지만 그때만 해도 정상운영이 된다 했었어. 안심하고 취침하던 딸 새벽녁 소리치며 일어나더니만 열차 운행 정지로 학교 갈 방법을 찾을 길이 없더라. 덕분에 녀석 좋아하는 생카 다녀왔어. 울 모녀가 좋아하는 베이커리 카페에서 딸래미 좋아하는 아이돌 생카 행사중~ 신났다 울모녀. #화요일 미용실 다녀오니 하루가 다 가더라. #수요일 몇주전부터 이야기가 되었던 안면도행 익사이팅한 놀이 좋아하는 나에게 딱 맞는 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