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챌린지 22주 차 - 즐겁고 행복하게

World made of Light|20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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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22주 차 - 즐겁고 행복하게

주간일기 챌린지 22주 차 - 즐겁고 행복하게

World made of Light|2022년 11월 18일

이번 한주는 오랜만에 좋아하는 동생들 얼굴을 보고 밥도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친한 동생들 밥 사주고 술도 한잔하면서 얼굴 보는 재미를 자주 즐기고 싶은데 막상 오랜만에 연락해서 보자고 하다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많은 시간이 흘러버렸다는 것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모여서 식사를 하다 보니 저번에 동생들 불러서 밥 같이 먹고 벌써 1년 반 정도 시간이 지났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동생 한 명은 사고로 하늘나라에 가버렸고 조금 더 자주 모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감을 느끼기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자기 일을 열심히 하면서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겠지만 그래도 한 번씩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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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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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