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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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변 사우디 vs 아르헨티나 경기를 보고 느낀점_ 주간일기 11월 4주

월드컵 이변 사우디 vs 아르헨티나 경기를 보고 느낀점_ 주간일기 11월 4주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22년 11월 23일

11월 20일 저녁 9시에 개막식을 하고 11월 21일 첫 경기를 카타르와 에콰도르 경기로 막을 올린 카타르 월드컵, 요즘은 퇴근 하면 저녁 7시, 오후 10시 경기를 보고 12시가 되야 잠을 자기 때문에 온통 월드컵 열기로 모든 일정을 소화하는 것 같습니다. 관심도 그곳으로만 전해지고 말이죠.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첫 경기를 보고 아시아 팀이 이렇게 맥 업이 무너지는구나, 카타르가 월드컵을 위하여 6개월 동안 합숙훈련을 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콰도르의 압박에 맥 없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보다 더 실망했던 건 경기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자리를 떠버리는 카타르 국민들이 이.......

꼬이고 꼬였으니 이젠 술술 풀리기만 바래

꼬이고 꼬였으니 이젠 술술 풀리기만 바래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1월 21일

지나고 보면 별것 아닌것을 그 순간에는 뭔 큰일이라도 난줄. 그래두 마음은 편치 않더라.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한가해진 한주 아니지 이 모든것도 나의 의지였는지도 모르고 생길일이었는지도 모르지. 휘리릭~ 떠날 수 있었던 모든것이 멈춰버려진 한 주였어. 덕분에 잘 쉬었구 만나고 싶은 사람들 만났으니까 됐다. 언니 시간 있어요? 가까이 살고 있으면서도 커피 한잔 나누지 못하구~ 급 생긴 여유로움에 연락을 드렸는데 흔쾌히 놀러 오라는 말에 한달음에 갔다. 언니의 예쁜집도 구경하고 싶었구 언제 만나도 마음 편하니까 머리 복잡하구 마음이 편치 않을땐 언제 보아도 좋은 사람들 만나는게 치유인것 같아. 밥 하지 않아도 되어요~ 언.......

<블챌>11월의 어느날

<블챌>11월의 어느날

마법의 빗자루|2022년 11월 21일|다이어트

이제 도대체 몇주째인지도 모르겠다ㅋ 나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게 맞는것인지 ㅋ 할일은 많고 시간은 없고 너무나 바쁘구나… 그래서 짬내서 토요일에 찜질방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따숩고 좋았다는거~ 사람은 없드라.. 몇팀뿐.. 이것은 박사와 박포 박카스와 사이다로 입문하고 박카스와 포카리로 중수로 넘어가는 그 피로회복제 ㅋ 늦은밤이라 배가 고파가지구 라면하나씩 먹어주고 땀빼고 때빼고 잘놀다 노곤노곤해져서 왔다^^

#22 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 호이안 그리고 이마트 세일

#22 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 호이안 그리고 이마트 세일

이번주는 호이안에서 보낸 한주였다. 요즘 거의 매주 해외를 나가게되어 코시국 이전으로 돌아간거같은 기분이 들면서도.. 몇년사이 체력은 더욱 급감해서 넘 피곤하고 몸이 힘들다ㅠ 역시 나이먹는건 속일수없구나.. 슬프다ㅠ 운동만이 살길인데 넘나 불규칙한 지금 나의 생활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기 힘들다고 핑계를 대본다.. 휴우.. 올해초 분명 운동 열심히하고 책도 좀 읽는 한해가 되자고 다짐했었건만 벌써 11월말이라니.. 코시국 이후 두번째 다낭.. 아니 정확히말하면 이번엔 호이안에만 있었으니 호이안 여행이라해야 맞겠다. 여전히 사람 많고 북적북적했던 호이안 올드타운. 여긴 갈때마다 늘 여유있게 돌아다니고 싶다는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