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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11월의 어느날
이제 도대체 몇주째인지도 모르겠다ㅋ 나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게 맞는것인지 ㅋ 할일은 많고 시간은 없고 너무나 바쁘구나… 그래서 짬내서 토요일에 찜질방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따숩고 좋았다는거~ 사람은 없드라.. 몇팀뿐.. 이것은 박사와 박포 박카스와 사이다로 입문하고 박카스와 포카리로 중수로 넘어가는 그 피로회복제 ㅋ 늦은밤이라 배가 고파가지구 라면하나씩 먹어주고 땀빼고 때빼고 잘놀다 노곤노곤해져서 왔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