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챌린지 #8 안녕, 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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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8 안녕, 호치민

주간일기 챌린지 #8 안녕, 호치민

지금은 베트남 여행 중. 7월 21일 나트랑에 들어왔고, 비엣젯 국내선을 타고 호치민으로 넘어오는 열흘이 넘는 일정의 여행을 하고있다. 생각해보니 한 나라에서 열흘을 있었던적이 있었나? 나트랑에서 호캉스하면서 푹~ 쉬었는데, 호치민도 호캉스 일정으로 쉬는거에 포커스를 맞췄다. 특히 가고싶은 호텔들이 많아서 욕심부려서 가보고싶었던 호텔들을 많이 왔더니 오빠가 완전 넉다운됨 🥲 여기는 호치민에 있는 미아 사이공 럭셔리 컬렉션. 휴양지 리조트 느낌으로 객실이 고급스럽게 예뻤고, 루프탑바 Gin on 8도 야무지게 다녀옴. 여기는 안람 리트리트 사이공 리버. 리조트 단지가 크지않아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느낌, 풀빌라 객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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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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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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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