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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13, 14
[스토리] 12월 17일 6시. 거점으로 돌아와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잡아 온 어벤저의 마스터를 심문하기 시작합니다. 어벤저 마스터의 이름은 '한류성'. 비형랑은 마안으로 한류성의 정신을 지배한 후, 도망친 어벤저의 자살을 명하게 합니다만 한류성은 불가능하다는 답을 냅니다. 말하기로 그와 버서커의 마스터였던 그의 여동생은 하나의 마술각인을 나눠 가지며 특징과 혼을 공유하는 존재이며, 그 때문에 마술각인을 통해 서로의 위치를 교환 할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지금 어벤져의 계약은 한류성이 아니라, 버서커를 잃은 그의 여동생에게 대체되었다고 합니다. 비형랑은 할 수 없이 거점의 위치를 알아내는 정도에서 물러납니다. 프란시스카는 연쇄 방화를 일으킨 이유에 대해서도 물어봅니다만, 버서커를 소환한 것은
![[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11, 12](https://img.zoomtrend.com/2013/08/06/e0089654_51ffccc3bc551.png)
[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11, 12
(많다....) [RP 스토리] 5번 파일 : 10화 이후. 조운과 비형랑의 대화. 생전의 이야기과 버서커(지귀)에 대한 대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6번 파일 : 12화 이후. 버서커의 소멸을 지켜본 비형랑이 로빈후드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로빈후드가 훔친 버서커의 보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비형랑이 섬겼던 여왕과 로빈후드의 소원에 대한 이야기가 오갑니다. 그리고 뭔가 묘한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7번 파일 : 12화 이후. 조운과 프란시스카의 대화. 전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프란시스카가 조운에게 '성배는 만능의 원망기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조운은 분노하면서도 프란시스카를 싸움에서 승리하게 해주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바보같음을 한탄합니다. 8번 파일 : 비형
[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 09, 10
[9화 스토리] 12월 17일. 세이버를 격퇴하였으나 소모가 심했던 일행은 이 상태로 버서커를 상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 일단 거점으로 귀환합니다. 비형랑은 신령의 힘을 빌어 '대치유' 주문을 얻어 조운의 상처를 완치시키고, 거기에 소모된 마력을 충당하기 위해 오후 8시까지 휴식을 취합니다. 그리고 어새신의 마스터(레이파르트)에게서 휴대폰으로 연락이 옵니다. 철수한 프란시스카 일행 대신 폐광을 감시했지만, 다른 조들도 여러가지로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오늘 밤에 버서커가 나타날지는 확신할 수 없다. 그러니 이쪽도 감시 마술을 걸어둔 뒤에 물러나겠다는 전갈을 받습니다. 사로잡은 세이버의 마스터, 사라 노스턴은 거점의 방에 연금해 둔 상태. 일단 교회로 대려가기 전에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 05](https://img.zoomtrend.com/2013/07/10/e0089654_51dc61f1a391f.png)
[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 05
[RP 스토리]라이더를 처리한 직후 시점에서 비형랑은 조운, 로빈후드와 각각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본편 스토리]프란시스카, 로빈후드, 조운은 학교 내를 정찰합니다. 로빈후드와 조운은 영체화 한 상태죠.시험기간이라 학생들이 모두 일찍 하교하여 조용한 학교.그러던 중 교사 한명과 마주친 프란시스카는 학교를 둘러봐도 좋다는 허락과 함께 학교 안내를 받게 됩니다. 조운은 아처의 마스터가 입고 있던 교복의 넥타이가 붉은 색이라는 것을 떠올리고, 이에 대해 교사는 넥타이 색상에 따라 학년을 구분하고, 붉은 색 넥타이라면 2학년일 것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교사의 안내에 따라 2학년 빈 교실을 살피러 들어간 프란시스카. 그때 문득, 이미 학생들이 전부 하교했는데 왜 교실의 문이 열려있는가 하는 생각과 함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