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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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스크립트로 만든 페르시아의 왕자

며칠 전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pic.twitter.com/hT4Dl37VHv— mrdoob (@mrdoob) December 28, 2021 이게 뭘까? 해서 클릭해 보니-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페르시아 왕자님. 으하하, 진짜 페르시아의 왕자를, 자바 스크립트로 구현했네요. 게임을 해보니, 전반적으로 진짜(?) 페르시아 왕자와 비슷합니다. 다만, 뭔가 좀 미묘하게 달라요. 반응이 느리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조심조심, 쉬프트키 누르고 움직일 수 밖에 없는 현실. 앞으로 뛰기는 방향키 →↑ 를 동시에 눌러주면 되긴 합니다만... 뭐, 심심풀이로, 왕년에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 좀 해봤다-하는 분

[DOS] 못말리는 탈옥범 (1996)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3월 1일

1996년에 낚시 게임 낚시광 시리즈로 잘 알려진 ‘타프 시스템’에서 개발, ‘멀티 시티’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작은 섬나라인 ‘맘대로 공화국’은 사소한 경범죄도 중벌로 다스려 사람들을 죄다 가두고 전 세계 흉악범이 다 모여 있는 ‘물샐틈 교도소’로 유명한 곳인데, 그곳으로 출장을 간 26살 태권도 사범 ‘나원참’이 평소 버릇대로 길거리에 침을 뱉었다가 경관들에게 붙잡혀 두들겨 맞고 감옥에 갇혀 18년형을 구형 받았는데. 나원참씨 딴에는 침이 바닥에 떨어진 게 아니라 자신의 구두에 떨어진 것이라 억울한 마음에 탈옥을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어드벤처 모드와 대전 모드가 각각 따로 나뉘어져 있다.

[DOS] 파더 월드 (1994)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1월 22일

1994년에 ‘트윔’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쳐 게임. 본작의 제작사인 트윔은 ‘통코’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서기 2222년 8월에 내용은 서기 2222년 8월에 초생명체 ‘자이누스’가 서울시 여의도에 나타나 블랙홀의 힘을 가장 잘 받는 곳이 여의도라면서 서울 시민들을 납치, 세뇌하여 여의도를 ‘파더월드’라고 이름 붙여 지배했는데,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조사단을 꾸린 ‘조병호’ 박사가 여의도로 출발한 지 2시간 만에 실종되어, 조병호 박사의 아들 ‘조양민’이 아버지를 찾아 홀홀단신으로 여의도에 가서 자이누스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키보드 화살표 방향키 ←, →(좌우 이동=달리기), ↑(제자리 점프 or 엘리베이터

[WIN95] F.B.I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1998)

[WIN95] F.B.I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199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1월 7일

1998년에 ‘팀 루키’에서 개발, ‘CRE-A 21’가 퍼블리셔를 맡아 WIN95용으로 발매해 ‘하나 미디어(하나 엔터테인먼트)’에서 유통한 액션 게임. 내용은 뉴욕의 번화가에 자리 잡은 오피스텔 타워에서 마약 조직 ‘RED DRUG’의 마약 중개자인 대재벌 ‘존 스틸’이 살해당하고 FBI 마약 전담 요원 ‘블루 딕’ 대재벌 ‘존 스틸’이 마약 조직 ‘RED DRUG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존 스틸 살인 사건의 증인이자 그의 딸 ’수잔 스틸‘을 증인으로 세우려고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게임 그래픽은 3D 랜더링 스프라이트로 만들었는데, 실제 3D인 건 캐릭터 뿐이고. 배경에는 3D 효과가 따로 들어가지 않았다. 게임 플레이 감각은 사이드 뷰 시점의 2D 액션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