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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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 황금 대탐험(Jason and the Argonauts, 1963) - 레이 해리하우젠의 대표작
그간 퍼시픽 림의 헌정자 중 한분인 특수효과의 개척자이자 수많은 감독들에게 영감을 준 고 레이 해리하우젠의 영화를 몇 편 찾아봤어요. 마지막 작품인 타이탄의 멸망, 지구 대 비행접시 등. 물론 아직 더 봐야할 것은 더 있지만... 그 중에 고 레이 해리하우젠의 최고 작품으로 가장 자주 거론되는 것이 바로 이 아르고 황금 대탐험이죠. 제목만 보고 무슨 내용인가 했는데, 그리스 신화에서 소재를 가져온 것입니다.제이슨은 살인마가 아니라 망한 왕국의 왕자출신인 주인공이고 아르고넛이라는 것은, 아르고라는 배의 선원들이라는 의미...제이슨(이아손)과 아르고호의 모험은 신화의 네임드 인물들이 크로스 오버해서 함께 모험을 하는 그런 컨셉이라 어벤져스 비슷한 것이라 하더군요. 그리스 신화의 주인공들과 제우스를 필두로
퍼시픽 림 iTunes 무비 스토어에서 프리오더 떴군요.
저는 이미 자신도 모르는 새(?) 블루레이 한정판 프리오더를 넣었습니다만, 배송기간을 못참겠다는 것이 문제군요...우선 미국 iTunes 무비 스토어에는 블루레이와 같은 미국 시간으로 10/15에 공개되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가격은 HD버전이 USD 19.99, 용량은 1080p기준 5기가 좀 넘구요. 사실 비트레이트가 깡패다보니 블루레이랑 iTunes 무비 스토어의 HD랑 화질 차이는 좀 많이 나더라구요.(같은 타이틀을 비교해 본 것이 하필 화질로 유명한 오블리비언이긴 했으나) 그리고 뉴질랜드 스토어는 11/20 공개인 것으로 봐서 뉴질랜드는 블루레이도 그날 풀릴 것 같군요. 한가지 더 특기할 점은 미국 스토어는 iTunes Extra대응입니다.iTunes Extra가 뭔고 하니 메뉴와 영상 특전
퍼시픽 림 프롤로그 제작영상
프롤로그 파트의 작업영상입니다. 1세대 예거들의 디테일을 세세히 볼 수 있는 이 적절함. -ㄱ- 일단 로메오 블루, 호라이즌 브레이브, 태싯 로닌 정도가 보이네요.

퍼시픽림 일본판 감상 (성우 위주-_-)
어제 보고 왔습니다(...)일본도 거의 끝물이라 내리면 어떻게 하나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아직 상영하는 곳이있더라구요, 영화야 뭐 재미있었고 그냥 성우 위주 감상입니다. 롤리 버켓 : 긴토키 스기타 토모카즈 좋았음, 미남이 빙의한 듯한 목소리(...). 좀 더 열혈스러우면 좋았을 것 같지만 이건 이것대로... 덤으로 로켓또펀치가 인상적이었음 -ㅂ-)乃 모리 마코 : 아야나미 레이 하야시바라 메구미 좋았음, 근데 배우 액면가랑 안어울리는 미'소녀' 목소리라 좀 언발란스하긴 합니다. 그냥 키쿠치 린코 본인이 해도 좋았을 것 같긴 함(그럼 오타쿠 관객들이 줄어드었겠지) 글라도스 집시 데인저 AI : 성우 누군지 모르겠음 나의 글라도스쨔응은 이렇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