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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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루레이 감상 - 퍼시픽림(Pacific Rim, 2D)
2013년 7월에 국내 개봉한 헐리우드산 거대로봇(그것도 인간이 내부에 들어가 조종하는) 영화 퍼시픽림은 그 상영 기간동안 관람한 많은 분들께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으며 2013년 10월 15일 북미 발매를 시작으로 11월 13일에 우리나라, 12월 11일에 일본 등에서 BD를 통하여 가정에서 다시금 그 전모를 선보일 예정입니다.(여담이지만 일본반에 주목하는 분도 꽤 되시는 것 같습니다. 다름 아니라 하야시바라 메구미 씨가 일본어 더빙에 동참한 덕분.) 물론 개인적으로도 여러가지 의미에서 재미있게 본 영화였고 특히 '내용'과 'A/V의 합일'이라는 점에서 주목하던 영화였던 관계로 북미 발매 직전인 BD 본편을 빠르게 입수하여 본 감상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본 타이틀은 아직
배꼽잡는 퍼시픽림 블루레이,DVD발매..
안녕하세요? 철심장입니다.. 며칠전 퍼시픽림 DVD,블루레이가 15일 북미에서 출시된다고 워너브라더스에서 발표했다.....일본판은 12월에 출시되며 한국판은 11/13에 발매된다고 한다. 그 공지가 뜨자마자 갑자기 국내에서 퍼시픽림이 난리도 아니였다~ 그렇게 난리치려면 상영시에 보던가.... 쪽팔리게 퍼시픽림 관객수 250만으로 국내 소액투자 영화들도 줄줄이 500만을 훌쩍넘겼는데 퍼시픽림은 밥값조차 못한 셈이다...퍼시픽림이 그렇게 좋으면 그때 적선 좀 해주시던가...ㅋㅋ 이것은 일반인들의 관심이라기 보다는 매니아층의 관심폭발이라 봐야 할 것같다...안본 사람들이 애둘러 관심을 갖는게 아니라 본 사람이나 보고 싶었으나 못본 매니아들 중심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그만큼 매니아층

퍼시픽 림 , 2013
[퍼시픽 림 , 2013] 이딴 시나리오에 이렇게나 돈을 쏟아붓다니. 용감하다! '이야기'로썬 봐줄 가치가 없음에도 로봇 덕후들이 왜 다섯번 여섯번씩 재관람을 했는지 이해가 간다. 이정도면 괴수 영화계에 두 획 정도 긋지 않았으려나.

퍼시픽 림 다운받는 중(iTunes Movie Store US)...
캠이나 그런 것들 말고, 정식 출시로는 가장 빨리 나온 곳이 미국 iTunes 스토어 같은데...정말 미국 시간으로 칼같이 10/1에 출시했군요(아직 서부는 9/30인것 같은데).DVD나 블루레이는 10/15일 발매입니다. 지금 막 다운받는 중... ...이제 블루레이 도착할 때까지 참을 수 있겠습니다. 원래 오늘 이거 안나오면 레이 해리하우젠의 관지의 계곡, 아니면 보고싶었는데 못본 블루썬더나 볼까 했었지만...(둘다 아이튠즈에서 지름) 이 장면을 드디어... 카이주와 예거의 정의... 모범적인 로봇 탑승의 예... 한 30, 40분 후에 다 받아지네요. 다 받아져야 애플TV로 볼 수가...(물론 이게 다 종량제 때문에, 중복으로 받는다면 지금 볼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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